
'편스토랑', 고우림 데뷔 8주년 맞아 포레스텔라 완전체 출격! 끈끈한 가족애 예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오는 11월 14일(금)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가운데, 포레스텔라의 막내 고우림이 데뷔 8주년을 맞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쉴 틈 없는 티키타카와 끈끈한 가족애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고우림은 지난주 '편스토랑'에 첫 출연해 섹시한 동굴 보이스, 훈훈한 비주얼,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아내 김연아를 향한 달콤한 애정 표현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천재지변급 키스 이어 '심멎 눈맞춤' 예고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지난 11월 12일 첫 방송에서 수도권 4.9%, 전국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회 만에 평일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은 '천재지변급' 키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선사했다. 첫 회에서는 사랑을 믿지 않던 공지혁과 생계를 위해 위장 취업한 고다림의 꼬인 만남, 그리고 우연을 가장한 키스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장기용이 고다림에게 다시 한번 키스하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X손빈아 '전쟁 선곡'으로 불꽃 라이벌 대결 예고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오늘(13일) 밤 10시 '멋찐 남자'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가 절친에서 불꽃 튀는 라이벌로 맞대결을 펼친다. 특별한 부상이 걸린 TOP7 멤버들은 '멋 남자' 팀과 '찐 남자'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노래 대결을 예고한다. 특히 김용빈과 손빈아는 선곡에서도 승리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서현진표 겨울 감성 멜로, 인생 드라마 탄생 기대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오는 12월 19일(금)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멜로 장인' 서현진의 첫 감성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러브 미'는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며, 서현진은 남부러울 것 없는 일상 속 깊은 외로움을 방치해 온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으로 짙은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서준경'은 차디찬 겨울이 연상되는 무표정에서 외로움과 공허함을 드러내다가도, 누군가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과 입가에 맴도는 미소를 포착해 변화를 암시한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깊이+웃음+케미, 트리플 볼거리 예고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가 매거진 편집장과 에디터로 변신한 위풍당당한 '3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을,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를 맡아 각계각층 셀럽 인터뷰와 현장 취재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첫 회부터 '짜릿 키스'로 시청자 홀렸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지난 11월 12일 첫 방송돼 전국 4.5%, 수도권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은 6.3%까지 치솟아, 첫 회부터 장기용과 안은진의 강렬한 로맨스 케미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음을 입증했다. 드라마는 극과 극의 삶을 사는 두 주인공, 취준생 고다림(안은진 분)과 사랑을 믿지 않는 능력남 공지혁(장기용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고다림은 동생의 결혼식을 피하기 위해, 공지혁은 김정권 스카우트를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가 우연히 엮이게 된다.

'잘 빠지는 연애', 3주 만에 총 85kg 감량! 김종국 "방송 조작 아니냐?" 경악
지난 12일 방송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9인의 '잘빼남녀'들이 3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 훈련 끝에 총 85kg을 감량하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합숙소에 첫 대면했다. 이들의 눈부신 변화에 MC 김종국은 "방송 조작 아니냐"며 의심과 놀라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훈련 전, 곤지암 이석훈(136kg)과 부천 임시완(107kg)은 40%대 체지방률에 충격을 받았고, 김포 태연은 높은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패턴, 구로 카리나는 친구들의 시선에 대한 아픔을 털어놓으며 현실을 마주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첫 방송 DAY, 더 짜릿하게 즐기는 관전 포인트 4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오늘(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이 작품은 짜릿하고 찐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대체불가 안은진(고다림 역)이 로맨틱 코미디 '키스는 괜히 해서!'로 만났다. 두 배우는 비주얼과 연기 모든 면에서 최강 호흡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역대급 로맨스 케미 커플 탄생이 기대된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멋찐 남자' 특집, 레전드 맞대결 예고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27회가 오늘(13일) 밤 10시 '멋찐 남자' 특집으로 방송된다. 김범룡, 이상우가 합류하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김범룡에게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행복하다"며 팬심을 고백한다. 이에 김범룡이 대기실 비하인드를 깜짝 공개하며 김용빈을 당황시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스타 발굴자' 이상우는 데뷔 전 한가인, 장나라를 알아본 일화를 밝히고 TOP7 멤버 중 한 명을 '대성할 스타'로 극찬해 시선을 모은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낮밤' 오가는 신개념 토크쇼 기대 폭발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MC 김주하가 첫 녹화부터 눈물을 터트린 '2차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가 되어 셀럽 인터뷰와 현장 취재를 통해 새로운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잘 빠지는 연애' 오늘(12일) 2회 방송, 폭풍 감량 후 실물 공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2회가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3주간의 다이어트 지옥 훈련을 마친 9인의 '잘빼남녀'가 폭풍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합숙소에 입소하며 첫 만남을 가진다. 체지방률 40%를 넘기던 참가자들이 변화된 비주얼로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술렁였다. MC 김종국은 "방송 조작 아니냐"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였고, 이수지는 참가자들의 변화에 웃음을 터뜨렸다.

'키스는 괜히 해서!', 첫 회부터 키스신 터지며 도파민 로맨스 시작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오늘(12일) 밤 9시 드디어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안은진(고다림 역)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장기용(공지혁 역)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가 시작되는 것. 특히 이 드라마는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공식을 과감하게 깨고, 바로 오늘(12일) 방송되는 첫 회부터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틱한 키스신을 공개하며 '도파민 폭발' 로맨스를 예고해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억 뷰 원작 드라마 ‘판사 이한영’, 지성 주연 MBC 편성 2026년 1월 첫 방송
2026년 MBC 첫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슬링샷스튜디오)이 대본리딩을 진행하며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회귀 드라마다. 리딩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를 비롯해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김태우, 안내상, 김법래 등이 참석해 열연을 펼쳤다.

‘한일톱텐쇼’ 현역가왕 삼파전, 웃음·흥·감동 다 잡은 트롯 축제
MBN '한일톱텐쇼' 68회가 '현역가왕1·2·재팬'이 총출동한 '현역가왕 삼파전'으로 최고 3.9%, 전국 3.4%(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현역가왕1' 김다현의 초대로 마리아·요요미·윤수현·두리가 합류, 무대·입담 모두 뜨거웠다. 라운드별 승부도 치열했다. '교태 1순위' 대결에선 신승태('십분 내로'), 요요미('땡벌')를 제친 슈가 '사랑스러워'로 이변을 만들었고, '흥신흥왕'에선 윤수현·쥬니를 꺾은 박서진이 '조사하면 다 나온다'로 승리했다. '이 지역 1순위'는 전라도 사투리 곡 '거시기하네'로 마리아가 웃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재취업 성공의 행복 뒤 흔들린 일상… ‘윤박 불륜 암시 엔딩’ 충격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 2회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이 오랜 무급 구직 끝에 재취업 2차 면접에 합격하며 행복을 만끽하는 순간, 남편 노원빈(윤박 분)의 의심스러운 행적이 드러나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조나정은 경단 탈출을 위해 스위트홈쇼핑 재취업 면접에 도전했지만, 남편의 반대와 육아 현실에 부딪혀 좌절을 겪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병원행으로 면접을 포기했으나, 일정이 연기되며 기회를 잡은 그는 면접장에 들어서자마자 학창 시절 앙숙 양미숙(한지혜 분)과 상무 서경선(김영아 분)을 마주해 긴장감에 휩싸였다.

"웃음 끝 감동" ‘위대한 가이드2.5’ 백둥이들 하얼빈에서 남긴 하루의 기록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3회에서는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의 하얼빈 여행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졌다. 웃음 폭발의 '공주 분장'부터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방문까지,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새 멤버 효정이 합류하며 '백둥이들'은 완전체가 되었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 예고된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의 충격적인 '공주 변신'으로 시작됐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3라운드 진출자 확정... '참 잘했어요' 쏟아진 명승부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5회에서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이 종료되며 3라운드 진출자가 최종 가려졌다. 반전의 '슈퍼 어게인' 발동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날 방송은 2010년대 대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대의 명곡 대결이 펼쳐졌다. '코스모스'(39호, 30호)는 아이유의 'Love wins all'로 만장일치 올 어게인을 받으며 진출했다. 이어 '유일한 팀이오'(61호, 25호)가 '테토걸즈'(43호, 6호)를 꺾고, 옛 감성의 '응답하라 4457'(57호, 44호)이 재즈 팀 '기분 Jazz네!'(74호, 9호)를 단 1 어게인 차이로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 전 연인·임지연 비리 사건 제보, '미스터리' 오연서 정체의 진실은?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4회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은 동생들이 주선한 소개팅 상대로 만나며 관계에 미묘한 변화를 겪었다. 임현준은 위정신에게 여전히 앙숙처럼 굴었으나, 비에 젖어 돌아가는 위정신을 걱정하며 마음의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 위정신이 쓴 기사가 임현준의 논란을 잠재운 후, 임현준은 그동안 몰랐던 위정신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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