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의 깜찍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라는 단어, 얼마만에 써보나. 진짜 오랜만에 만난 '무지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 끝에 무지개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김나영은 영국 런던에 방문해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나영은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듯한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27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