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뱀뱀 SNS
'갓세븐' 뱀뱀이 '2PM' 닉쿤의 생일을 축하했다.
뱀뱀은 24일 자신의 SNS에 닉쿤, 팀 멤버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세 사람은 이날 닉쿤의 생일을 기념해,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JYP' 삼형제의 비주얼이 돋보였다. 뱀뱀과 닉쿤은 조각 같은 꽃미모를 선보였다. 주니어도 상큼한 브이 포즈로 훈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돈독한 우애도 인증했다. 뱀뱀은 "닉쿤 형 생일 축하해요"라며 "연습생 때부터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는 멘트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PM'은 오는 27~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15 투피엠 콘서트-하우스 파티(2PM Concert House Party)'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