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번의 추억> 허남준 vs. 김정현 2차 술배틀, 김다미 향한 본심은? '새 국면 예고'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앞둔 JTBC 주말 미니시리즈 '백번의 추억'이 오늘(12일) 방송되는 10회에서 허남준(한재필)과 김정현(정현)의 감정이 정면충돌하는 '2차 술배틀'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드라마 속에서 고영례(김다미 분)를 사이에 둔 한재필과 정현의 감정선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재필은 정현의 귀국과 함께 영례를 향한 마음이 우정이 아니었음을 인정했지만, 설상가상으로 7년 전 헤어진 첫사랑 종희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다.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X필승 원더독스, 자존심 건 '한일전' 승부 예고 "지는 건 있을 수 없다!"
오늘(1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최강 고교 배구 명문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으며 뜨거운 '현실판 하이큐'를 예고한다. 슈지츠 고등학교는 전국대회에서 총 8회 우승을 차지한 명문 중의 명문으로, 오직 실력으로만 살아남는 초특급 팀. 필승 원더독스는 일본 현지에서 엄청난 규모의 응원단과 중계팀을 맞닥뜨리며 '한일전'에 대한 부담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슈지츠 선수들의 활기 넘치는 연습과 파워풀한 공격력에 경계심을 보였지만, 주장 표승주는 "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필사의 의지를 다졌다.

'우주메리미' 정소민, 첫 방부터 시선 강탈! '능청+엉뚱' 유메리로 시청자 매료 성공
배우 정소민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방송 첫 주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로코 여신'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두 남녀의 달콤 살벌한 90일 위장 신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소민은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맡아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1, 2회 방송에서 유메리는 유쾌한 '꽃게 탈' 첫 등장부터 영업용 미소 뒤 숨겨진 '사이다 팩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전 약혼자 서범준의 바람과 전세 사기 콤보로 벼랑 끝에 몰렸다.

'백번의 추억' 7년 만에 다시 만난 신예은-허남준, 우연일까 or 운명일까?
JTBC '백번의 추억' 돌아온 첫사랑 신예은과 허남준의 어색한 병실 재회가 포착됐다. 이들의 만남이 과연 우연일지, 아니면 또다시 운명을 예고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솟아난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7년 전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서종희(신예은)와 한재필(허남준)의 병실 재회 스틸컷이 선공개됐다. 재벌집 수양딸이 된 종희와 인턴 의사가 된 재필 사이엔 여전히 풀리지 않은 감정과 어색한 공기가 뒤섞여 있다. 7년이란 시간만큼이나 낯설어진 묘한 거리감이 느껴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 조서형, 한식 다이닝 2호점 역대급 프렙 현장 공개
조서형 셰프가 '전참시'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요리를 선보인다. 오늘(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68회에서는 '장사 천재' 조서형의 프로美가 대방출 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조서형이 새로 오픈한 식당의 역대급 프렙 현장이 공개된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톱밥 꽃게와 귀한 성게알 등 전국 각지에서 도착한 엄청난 양의 진귀한 식재료 택배들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는데.

‘놀면 뭐하니?’ 이이경X최정훈 듀엣 결성, 유재석 소원 이루어질지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추석 대잔치에서 드디어 소원 성취를 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참가자들과 함께 추석 대잔치 겸 가요제 뒤풀이를 하는 유재석 PD와 하하, 주우재, 이이경 작가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80년대 명절 특집 분위기를 재현한 추석 대잔치에서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노래 대결을 벌인다. 백팀 이이경과 최정훈(잔나비)은 남남 듀엣을 결성해 나서는데, 유재석이 줄곧 '80년대 추천곡'으로 언급해온 노래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인다.

JTBC <뭉쳐야 찬다4> 감독 임영웅, '열정 폭발' 첫 전술 회의 포착
'뭉쳐야 찬다4' 축구 감독으로 데뷔한 임영웅의 전술이 전격 공개된다. 10월 1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그려진다. 인생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임영웅은 전술 회의부터 경기 운영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날 축구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선수 대기실에만 있다가, 감독 대기실에서 경기 전 회의를 하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신인감독 김연경> IBK 벽에 가로막힌 원더독스 김연경의 '승부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예측 불허의 대결을 펼친다. IBK의 견고한 수비에 고전하며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던 김연경 감독은, 적절한 당근과 채찍으로 선수들을 이끌며 다시금 투지를 불어넣는다. 원더독스 선수들은 순간의 실수가 패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집념으로 코트를 누비며 뜨거운 응원을 유발할 예정.

종영 D-1 '컨피던스맨 KR' 최종 관전 포인트 공개, 기상천외 복수극 결말은?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가운데, 최종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최종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컨피던스맨 KR'은 국내외 OTT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며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회에서는 윤이랑(박민영 분)과 제임스(박희순 분)가 쫓던 최종 빌런 강요섭(김태훈 분)이 모습을 드러냈고, 윤이랑의 사건보드가 명구호(주종혁 분)에게 들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송중기 의식 불명 위기에 천우희 오열 엔딩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의 화양연화가 만개할 수 있을까.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11회에서는 선우해(송중기 분)가 의식 불명에 빠졌다. 빨라진 병의 진행 속도에도 함께 돌파를 약속한 선우해와 성제연(천우희 분). 예고도 없이 찾아온 위기에 오열하는 성제연의 엔딩은 결말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성제연은 선우해에게 소원이 무엇인지 물었다. 선우해는 학창 시절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수학여행을 떠올렸다.

'편스토랑' 손연재, 육아도 '국가대표급 열정'… 이찬원, 모교 250인분 아침밥 '훈훈 선배미' 발산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대한민국 리듬체조 레전드 손연재가 18개월 아들을 둔 초보맘으로서의 국가대표급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편셰프로 출격한 손연재는 화려한 미모 뒤에 숨겨진 현실 육아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장난감으로 어질러진 거실을 정리하는 모습부터, 아들을 위해 틈틈이 이유식 밀프렙을 준비하는 살림 솜씨를 선보였다.

'달까지 가자' 무난이들의 짠내 나는 코인 라이프… 라미란X윤경호 재회 엔딩 '입틀막'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7회가 코인 투자로 영혼 탈곡된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다. 하락장 만회를 위해 알바까지 뛰던 이들은 결국 코인 투자 사실이 팀장 고대영(음문석)에게 발각되며 멘붕에 빠졌다. 특히 다해는 대영에게 그간의 설움을 쏟아내며 "일말의 열정까지 뺏지 말아달라"고 눈물로 호소, 묵직한 공감을 자아냈다.

<달까지 가자> 이선빈·라미란·조아람, 회사 몰래 알바하다 팀장 대면 '위기 일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이 코인 열차의 급하락으로 생계형 알바 전선에 뛰어든다. 오는 7회에서는 회사 몰래 투잡 뛰던 세 사람이 직장 상사와 마주하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지난 6회에서 김지송까지 코인에 합류하며 '무난이들' 워맨스가 한층 단단해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코인 차트가 급락해 버린다. 이에 다해, 은상, 지송은 추가 매수를 위해 배달 기사부터 일식당 알바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고군분투한다.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대만 여행서 '비행기 공포증' 허당미로 시청자 사로잡을까?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이 ENA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무대 위 완벽남과는 180도 다른 허당미 본체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만난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지현은 사전 티저 영상부터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폭발시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지현은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했는데, 좋은 설계자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됐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백번의 추억' 김정현X전성우, 김다미X신예은 향한 마음은? 남은 4회 청춘 멜로 관전 포인트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김정현과 전성우가 각각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에게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며 드라마의 감성을 한층 더 깊게 물들이고 있다. 김정현은 영례의 '키다리 아저씨' 정현 역으로, 7년간 '오빠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곁을 지켜왔다. 영례를 '못난이'라 놀리면서도 야간학교 진학을 지지하고, 청아운수 파업 사태 때는 언론에 제보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이 되어주었다.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최다니엘X전소민, 핑크빛 기류 무색한 찐친 케미
MBC에브리원 신규 파일럿 예능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가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최다니엘과 전소민의 유치찬란 '찐친 케미'를 담은 2차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위대한 가이드2.5'는 '위대한 가이드' 시리즈의 외전으로, 기존 멤버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에 효정(오마이걸)이 합류해 백두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특히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가이드로 나서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으며, 앞서 1차 티저에서는 두 남자의 충격적인 여장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NA '입 터지는 실험실', 고기부터 면까지 '맛의 공식' 과학적 해부…25일 첫방
ENA 신규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침샘을 자극하고 지식을 폭발시키는 1차 티저를 공개하며 오는 10월 25일 첫 방송을 알렸다. '입 터지는 실험실'은 "왜 맛있을 과학?"이라는 주제로 '쩝쩝박사' 김풍, '척척박사' 궤도, '호기심 박사' 하영, 물리학자 김상욱, 화학자 이광렬 등 과학자들이 맛의 비밀을 실험하는 신개념 과학 먹방 토크쇼다. 단순히 먹방을 넘어 '맛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먹어야 더 맛있는가?"를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MBC ‘놀면 뭐하니?’, 명절 분위기 나는 ‘80s 서울가요제 뒤풀이 현장
'80s MBC 서울가요제의 여운을 잇는 '80s 추석 대잔치가 펼쳐진다.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뒤풀이 겸 추석 대잔치가 공개된다. 80년대 명절 특집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추석 대잔치가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80년대 낭만과 감성을 되살린 '80s 서울가요제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올해 '놀면 뭐하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가요제 2부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닐슨코리아)은 7.3%,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를 돌파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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