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배신감 딛고 서로의 안식처 될까... 촬영장 위기 속 피어난 위로
지난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2회에서는 임현준(이정재 분)의 정체 고백 이후 혼란을 겪는 위정신(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0%, 최고 6.0%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멜로장인'의 실체가 임현준임을 알게 된 위정신은 배신감과 허탈함에 휩싸였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쌍방 로맨스 시작... 본격 사내연애 예고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국내 5주 연속 시청률 1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로맨스가 있다. 지난 10회 엔딩에서 공지혁이 "사랑해"라고 고백하고 고다림이 키스로 화답하며 두 사람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는 쌍방 로맨스를 애타게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순간을 선사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오늘(16일) 종영... 주역 6인 애정 담긴 소감 공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16일(오늘) 최종회를 맞이한다. 마흔 세대의 현실과 불혹 로맨스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주역 6인이 애틋한 소회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경단녀에서 워킹맘으로 고군분투한 조나정 역의 김희선은 "6년 공백기를 지나 다시 현장에 섰던 만큼 조나정의 불안과 용기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소중함을 표했다.

'얄미운 사랑' 오늘(16일) 임지연 혼란... 이정재, 꼬인 관계 풀고 진심 통할까?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12회 방송을 앞두고 임현준(이정재 분)의 집을 찾아온 위정신(임지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위정신에게 자신이 '멜로장인'이라는 진실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열었다. 충격 속에서 엔딩을 맞은 위정신의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임현준의 집 소파에서 잠든 위정신의 모습이 담겼다.

새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규한, 원칙주의자 캐릭터로 섬세한 감정 열연 예고
배우 이규한이 오는 2026년 1월 3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신진원 역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는다. 이규한이 맡은 신진원 역은 극 중 신해림(한소은 분)의 근엄한 오라버니로, 사리 분별이 정확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며 동생을 엄하게 다그치는 인물이다. 특히 여인의 대외 활동을 싫어함에도, 열심히 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에게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6인 6색 로맨스 기대 “당신에게 사랑이란?”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출연진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각기 다른 사랑의 의미를 밝혔다. '러브 미'는 가족을 잃은 상실 속에서 외로움을 견디던 평범한 가족(서준경, 서진호, 서준서)이 새로운 인물(진자영, 주도현, 지혜온)을 만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의 서현진은 사랑을 "선택과 신뢰"로 정의했다. 7년 전 사고 이후 마음을 닫았지만, 한번 선택한 감정 앞에서는 도망치지 않고 믿어보려는 준경의 태도를 설명한 것이다.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라둥이들, 라오스에서 아찔X유쾌한 특별 체험 도전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8회에서는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이 물놀이 후 라오스 현지 스타일의 샴푸와 특별한 체험에 나선다. 이날 '다가이드' 최다니엘의 준비로 라둥이들은 샴푸 마사지를 받는다. 김대호는 낯선 손길에 당황하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박지민은 샴푸 거품이 얼굴까지 덮치며 민낯이 공개되자 난처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박지민에게 카메라가 몰리자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판사 이한영> 지성 "전생의 어둠 부수고 정의 선택"... 박희순X원진아와 명품 연기 예고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의 주연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이 드라마는 적폐 판사 이한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주인공 이한영 역의 지성은 관전 포인트로 '용기와 선택'을 꼽으며, "전생의 어둠을 먼저 부숴야만 진짜 정의를 세울 수 있다는 메시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한영이 과감한 결단과 파격적인 방식으로 악을 멈춰 세우며 정의를 실천할 것"이라며 통쾌한 사이다 서사를 예고했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직관적 대사X찰떡 케미로 5주 연속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점령하며 K-로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5주 연속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3위 진입을 시작으로, 3주 차부터 4주 차까지 2주 연속 글로벌 TOP1(비영어권 기준)을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과 봄날 로맨스 예고... "고양이·원칙주의자" 키워드 공개
배우 이주빈이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에서 발칙한 꿈을 꾸는 증권사 비서 '고복희'로 변신한다. 이 드라마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뜨거운 심장을 가진 선재규(안보현 분)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다. 이주빈은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정체불명의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았다. 서울에서 인기를 누리던 윤봄은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후 마음을 닫고 작은 지방 학교로 내려온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잘 빠지는 연애', 곤지암 이석훈의 지독한 사랑앓이... 심장 뛰게 할 최종 결말은?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7회에서 곤지암 이석훈, 화성 하지원, 남양주 공유의 폭풍 같은 삼각 로맨스가 절정에 달한다. 오늘(17일) 방송은 30살 모솔남 곤지암 이석훈의 가슴 아픈 첫사랑을 조명한다. 곤지암 이석훈은 화성 하지원에게 "어장에 들어가 드리겠다"는 돌직구 고백으로 진심을 전했지만, 그를 응원하던 남양주 공유마저 화성 하지원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남양주 공유의 변심에 스튜디오 MC들은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싱어게인4', 오늘(16일) 밤 세미파이널 시작... 예측불허 'TOP 7 결정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10회에서 TOP 10 명명식과 함께 파이널 진출의 마지막 관문인 세미파이널 'TOP 7 결정전'이 시작된다. 이번 세미파이널은 TOP 10이 직접 지목한 경쟁자끼리 맞붙는 1대 1 대결 방식으로 진행되며, '싱어게인' 사상 처음으로 현장 관객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관객 앞에 서는 TOP 10의 무대는 콘서트 같은 열기로 현장을 초토화시킬 전망이다. 매 라운드 신선한 충격을 안긴 '조선팝 창시자' 26호는 라이브밴드와 함께 신명 나는 무대를 선보여 MC 이승기마저 들썩이게 했다. '음악을 향한 진심'을 노래하는 18호와 파워풀한 디바 59호 역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김용빈X정서주 필두 10인 트롯 스타 격돌... <금타는 금요일>, 단 하나의 골든컵 놓고 데스매치
TV CHOSUN 신규 트롯 데스매치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이 역대급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트롯 스타 10인이 '골든 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며 단 하나의 '골든컵'을 놓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미스&미스터트롯' 시즌3의 진(眞), 선(善), 미(美)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이다. '미스터트롯3'의 김용빈(진), 손빈아(선), 천록담(미)을 비롯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등 TOP7 전원이 출격한다.

하윤경, tvN '언더커버 미쓰홍' 발칙한 야망캐 '고복희' 변신... 박신혜와 특별한 워맨스 예고
배우 하윤경이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발칙한 꿈을 꾸는 증권사 비서 고복희 역으로 변신한다. 이 드라마는 1990년대 세기말,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하윤경이 맡은 고복희는 한민증권 비서실 사장 전담 비서로, 무채색의 여의도에서 화려한 땡땡이 원피스를 입고 활보하는 독보적인 개성과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야망 캐릭터다.

MBN <현역가왕3>, 시즌1 '마스크 걸' 이어 '마스크 걸즈' 3인 출격 예고 '충격'
MBN '현역가왕3'에 차지연, 솔지, 간미연, 스테파니, 배다해 등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 29인이 총출동한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2월 23일(화) 첫 방송되는 '현역가왕3'는 트롯 TOP7을 넘어 태극마크를 향한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현역가왕' 시즌1, 2는 12주 연속 화요일 예능 1위, 공식 영상 2억 뷰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이 예고된 가운데, 첫 만남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충격과 부담감에 휩싸이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보복성 해고에 절규... 진서연 실종 엔딩 충격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11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5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김희선의 조기 해촉과 진서연의 충격적인 실종 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조나정(김희선 분)은 전 본부장 김정식의 성폭행 혐의 체포 소식을 듣고 김선민(서은영 분)에게 위로를 건넸으나, 직후 회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조기 해촉 통보를 받았다.

'얄미운 사랑' 11회 동시간대 1위... 이정재X임지연 관계 새 국면, 복잡한 사각 관계 변화 예고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1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이 위정신(임지연 분)에게 숨겨왔던 진실과 진심을 고백하며 폭발적인 엔딩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4.7%, 전국 평균 4.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임현준은 위정신에게 호감을 숨기지 않았으나, 박병기(전성우 분)는 위정신의 마음속에는 배우 임현준 본체가 아닌 '멜로장인'만 존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임현준에게 전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 이지훈 "김광석 모교 선택은 사랑 때문... 스스로 위로되는 음악 목표"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최종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훈이 종영 후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감을 전했다.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명곡을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이 프로그램에서 이지훈은 자신만의 진정성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지훈은 고(故) 김광석의 모교에 재학 중인 17세 소년으로, 스스로를 "김광석을 너무 사랑해서 학교까지 따라간 학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사춘기 내내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성장했으나, 목표는 모방이 아닌 "자작곡도 많이 만들고 나중에 소극장에서 관객과 눈을 마주 보며 노래하고 싶다"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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