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 만겹남' vs '연남동 버터남'... <천하제빵> 빵지순례 강자들의 불꽃 대결 예고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오는 2026년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국내 최초로 세계 최강의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이 프로그램은 전국 팔도의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재야의 실력자까지 72인의 제빵, 제과사들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글로벌 대전이다. 프로그램 MC를 맡은 이다희는 베테랑 서바이벌 진행자답게 도전자들을 들었다 놓는 촌철살인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할 예정이다.

MBN '스파이크 워', 신붐 vs 기묘한 운명의 대결... 김연경도 몰입한 현장
배구 황제' 김연경이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파이널 매치에 전격 등판한다. 오는 2026년 1월 25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 신진식 감독의 '신붐' 팀과 김요한 감독의 '기묘한' 팀의 운명을 건 파이널 대결이 그려진다. 김연경은 이날 현장을 직접 찾아 양 팀의 경기 영상을 분석하며 레전드급 시선으로 전력 분석을 펼쳤다. 선수단에게는 승리를 위한 원포인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날'의 진실은? <아이돌아이> 종영 D-2, 무죄 입증 로맨스의 결말에 이목 집중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최수영과 김재영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종영 메시지를 전했다.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며 마음을 확인한 맹세나와 도라익이 과연 '그날'의 진실을 찾고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마스터들도 눈물 흘린 '미스트롯4', 예측 불허 감동 무대로 목요 예능 평정
TV CHOSUN '미스트롯4'가 2026년 1월 22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3.1%(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14%)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막강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음색 여신들의 대결에서는 유수비가 이윤나를 꺾고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김수빈과 완이화의 감성 트롯 대결에서는 완이화가 승리했다. 현역 톱클래스 대결에서는 김다나가 윤태화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마스터 김희재의 극찬을 받았다.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 박건호 감독이 밝히는 차별점과 메시지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로 호평받았던 박건호 감독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으로 돌아온다.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극 '아너'에서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와 협업하며 웰메이드 장르물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편스토랑' 손태진, '소중한 그녀' 위해 직접 준비한 로맨틱 이벤트 공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등 가수' 손태진이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2026년 1월 23일 방송에서는 독립 하우스를 로맨틱하게 꾸미고 요리까지 직접 준비하는 손태진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손태진의 집은 지난 방송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으며, 반짝이는 조명과 꽃길까지 준비되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 최종회, 행복에 드리운 그림자... 어른 멜로의 마지막 선택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오는 2026년 1월 23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해피 엔딩 염원이 증폭되고 있다. 한때 행복을 찾은 듯 보였던 두 남녀의 인생 제2막에 예상치 못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진호와 자영은 마침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캠핑장에서 행복한 삶을 꾸렸지만, 지난 방송에서 자영이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를 겪으며 평온함이 흔들렸다.

이청아 "명예로운 작품될 것", '아너: 그녀들의 법정' 속 캐릭터 시너지 기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에서 배우 이청아가 새로운 변호사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그녀는 "오랜만에 차갑고 이지적인 역할이 아닌, 가슴 뜨거운 인물이 되어 보고 싶었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청아가 연기할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의 황현진 변호사는 뜨거운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 그녀는 황현진에 대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변호사의 이미지에서 살짝 엇나가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 100억대 건물주의 11가지 새해 목표 '갓생' 루틴 大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 터줏대감 양세형이 출격한다. 오는 1월 24일 방송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1가지 목표를 세운 그의 '갓생 루틴'이 공개될 예정이다. 양세형은 '뇌섹남'을 꿈꾸며 오전 일과를 열독으로 시작한다. 과거에는 책을 들고만 다녔다는 스타일리스트 변진수의 증언과 달리, 최근에는 집과 대기실을 가리지 않고 책을 읽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과 화제성 동시 잡은 오피스 코미디 속 권력 다툼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이 1990년대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오피스 코미디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월 17일 첫 방송 이후, 플릭스패트롤 차트에서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TV SHOWS' 부문 전 세계 8위를 기록하며 41개국에서 TOP10에 진입,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미스트롯4’ 이소나, 무명 설움 날리자마자 ‘최악의 위기’ 직면…결승급 데스매치 예고
TV CHOSUN '미스트롯4'가 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독주 중인 가운데, 1월 22일(목) 밤 10시에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참가자 중 단 한 명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결은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상승 기세를 이어가던 이소나가 '미스트롯4'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는 역대 가장 강력한 트롯퀸을 일대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받아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판사 이한영> 파격 전개로 시청률 두 자릿수 돌파…도파민 유발 금토극 등극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이 시청률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금토극 왕좌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6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3.9%,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등 중의 1등' 가린다! MBC 새 예능 <1등들> 일요 예능 판도 뒤흔들까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이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MC로 합류해 화제를 더했으며, 오는 2월 15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시청자를 찾아온다. '1등들' 공식 포스터에는 '1등 중의 1등을 가린다! 대한민국 오디션 대통합'이라는 문구가 강렬하게 박혀 있다.

'완판의 달인' 임동석-최연소 김규린 등, <천하제빵> 막강 2차 라인업 공개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막강한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2차 10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천하제빵'은 'K-빵'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초대형 글로벌 대회다. '천하제빵' 2차 라인업에는 최연소 참가자부터 화제의 맛집 운영자, 세계 대회 수상자 등이 포진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보현-이주빈, '스프링 피버' 입맞춤으로 로맨스 정점…참아왔던 감정 폭발
지난 20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6회에서 안보현과 이주빈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입맞춤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6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9%, 최고 6.2%, 수도권 평균 4.4%, 최고 5.8%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정은채,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서 강인한 로펌 대표 변신 예고…“다시 용기 낸 도전”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을 통해 정은채가 로펌 대표로 변신하며 다시 한번 연기 도전에 나선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두고 "다시 용기 내어 도전한 작품"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은채가 연기하는 강신재는 여성 범죄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대표이자,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자 같은 인물'이다. 정은채는 그녀를 '심장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행동하는 '리더'로 정의했다.

최수영-김재영, ‘아이돌아이’서 위기 속 입맞춤…‘살인자의 딸’ 낙인에도 사랑 지켰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10화에서 최수영이 김재영의 고백에 응답하며 위기 속에서 더욱 견고해진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날 ENA에서 방송된 10화 시청률은 전국·수도권 2.6%(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현역가왕3’ 누룽지캬라멜, 팀미션 1위로 전원 생존 눈앞…시청률 10.6% 자체 최고 경신
지난 20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역가왕3' 5회에서 홍지윤, 빈예서, 강혜연, 구수경, 소유미로 구성된 '누룽지캬라멜' 팀이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 전원 생존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6%, 전국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5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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