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김준현, 삼겹살은 종합예술…3kg 요리 퍼레이드 선사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먹짱 김교수님' 김준현이 삼겹살 3kg로 요리 퍼레이드를 펼친다. 김준현은 "다 먹을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며 이른바 '행복한 요리 지옥'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김준현은 삼겹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특별한 게 없었다면 나오지 않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구이부터 시작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고기 굽기 팁을 공개하며 '삼겹살 권위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 산행 중 조우한 의문의 존재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29일 5회 방송을 앞두고 김혜윤, 로몬, 이시우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김혜윤은 로몬의 목숨을 구한 대가로 인간이 됐고, 그 과정에서 능력을 잃게 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동시에 로몬 역시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사라지며 또 다른 존재의 가능성을 추적하게 됐다.

'편스토랑' 이정현, 수상 불발 뒤 찾아온 깜짝 위로…눈물의 청룡 나들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청룡영화상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생애 처음 영화감독 자격으로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된다. 배우로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청룡의 여왕'으로 불렸던 이정현은 이번에는 연출자로 레드카펫이 아닌 뒷문으로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리즈 최초 혼성 메들리…‘미스트롯4’, 본선 3차서 진가 증명
'미스트롯4'에서 상상 초월 무대들이 펼쳐진다. 1월 2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이번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까지 전략과 실력을 모두 요구하는 라운드다. 특히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이 도입돼 기대를 모은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피해자의 편에 서기까지…L&J에 숨겨진 과거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이 공개를 거듭할수록 세 여성 변호사를 하나로 묶은 '과거 사건'과 로펌 L&J의 탄생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언더커버 미쓰홍’, 시청률·화제성·글로벌 성과까지 삼박자 흥행
'언더커버 미쓰홍'이 차별화된 매력으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까지 4회가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라는 신선한 장르로 호평을 얻으며 가구 시청률 7.4%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설의 만화가 허영만,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서 루머 정면 돌파
대한민국 만화계의 거장 허영만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의 진실을 밝힌다. 오는 1월 3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진행 김주하)에는 '식객', '타짜'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만화가 허영만이 출연해 "타짜로 번 돈을 주식으로 날렸다"는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허영만은 해당 소문을 접한 당시의 심경과 함께 자신만의 자산 관리 철학을 솔직하게 전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 은퇴 후 처음 공개하는 백수 라이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서는 은퇴를 선언하며 20년 프로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31일 방송에서는 황재균의 취향이 담긴 싱글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한강과 야구장이 내려다보이는 거실을 비롯해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으로 채워진 공간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베테랑의 관록X신예의 패기… <우주를 줄게>, 연기 구멍 없는 ‘퍼펙트 시너지’ 예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극본 수진·신이현 / 연출 이현석·정여진 /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가 2026년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드라마는 우주(박유호)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인생이 흔들리는 사돈 남녀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풋풋하고 현실성 있는 이야기에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청춘의 설렘과 가족 간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장르를 넘어 예술이 된 시간들, 당신의 가슴을 울린 최고의 K-드라마 연대기 100
한국 드라마는 지난 수십 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문화 콘텐츠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단순한 오락 기능을 넘어 시대상의 투영과 사회적 담론 형성에 기여해 온 K-드라마는 이제 세계적인 예술성을 인정받는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청춘부터 황혼까지 아우르는 다세대 로맨스 예고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여름처럼 활기찬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적으로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타는 금요일’ 윤수일, 데뷔 50주년에 로제 ‘아파트’ 역주행 비화 공개
윤수일이 로제를 언급한다. 1월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가요계 레전드 윤수일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윤수일은 자신의 대표곡 '아파트'가 42년 만에 역주행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배경에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역할이 있었다고 직접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아파트' 무대와 함께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의 떼창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봄바람 같은 설렘 ‘스프링 피버’, 각기 다른 사랑 이야기로 누적 조회수 3.3억 뷰 돌파
스프링 피버가 서로 다른 결의 로맨스를 촘촘히 엮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 극본 김아정 / 기획 CJ ENM STUDIOS / 제작 본팩토리)는 선재규와 윤봄의 핫한 핑크빛 로맨스를 중심으로, 고등학생의 풋풋한 청춘과 중년 로맨스까지 아우르며 '설렘 종합 선물 세트' 같은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희로애락을 책임지고 있는 '스프링 피버'만의 다채로운 로맨스 서사를 짚어보자.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이 그려내는 겨울 속 갇힌 여인의 성장과 따뜻한 로맨스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송하란 역을 맡은 이성경은 "서사가 쌓일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극에 몰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극 중 하란은 큰 상처로 자신을 겨울 속에 가둔 인물로, 겉으로는 차갑고 무심해 보이나 내면에는 사랑이 가득하며 누군가 꺼내주면 누구보다 따뜻한 존재라고 전했다.

로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첫 로코 합격점…시청자 사로잡은 다채로운 매력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에서 강시열 역의 로몬이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측 불가의 반전 전개 속에서 로몬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설레는 비주얼, 김혜윤(은호 역)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우주를 줄게> 하준X박지현 특별출연…배인혁·노정의와 '꼬인 인연' 예고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에 배우 하준과 박지현이 특별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6년 1월 28일 제작진은 이들의 특별 출연 소식과 함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3인 3색' 업무 스타일로 정의 구현 예고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를 이끄는 세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3인 3색 업무 스타일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들은 하나의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지만, 전혀 다른 성격과 일 처리 방식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오늘 마지막 스핀오프 음원 공개…진한 여운 예고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마지막 에피소드 음원이 2026년 1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음원 발매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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