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보이즈 2 플래닛>, ‘PLANET DAY : OPEN STAGE’ 성료… 현장 열기, 라이브 중계도 최다 인원 몰려
데뷔를 향한 치열한 여정의 서막을 연 Mnet '보이즈 2 플래닛'이 스타 크리에이터와의 공식 첫 만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K-POP 최정상 보이그룹을 향한 글로벌 프로젝트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은 지난 14일(토) 상암 DMC 공원에서 진행된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 'PLANET DAY : OPEN STAGE(플래닛 데이 : 오픈 스테이지)'를 개최했다. 시그널송 '올라(HOLA SOLAR)' 무대가 공개되며 160명 소년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던 바, 스타 크리에이터들과 처음으로 대면한 자리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오은영, ‘공감 눈빛& 따뜻 미소’ 개인 포스터 & 진정성 담은 5문 5답 인터뷰 공개
'오은영 스테이' 오은영 박사가 공감 어린 눈빛과 따뜻한 미소를 꽉 채운 개인 포스터와 프로그램에 대한 진심을 가득 담은 5문 5답 인터뷰를 전했다. 오는 6월 23일(월)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건후, 축구 실력+외국어까지 완벽! 미래 한국 축구 에이스 예약
'내 아이의 사생활'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남다른 축구 실력과 외국어 인터뷰 실력을 공개하며 미래 한국 축구 에이스 자리를 예약했다. 6월 15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돌아온 국민 삼 남매, '찐건나블리' 나은, 건후, 진우와 사이판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도아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찐건나블리는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첫째 나은, 축구 선수를 지망하는 둘째 건후, 그리고 귀여움 한도 초과 막내 진우까지, 몰라보게 자란 삼 남매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오창석, 냉철+욕망 가득 캐릭터 열연
배우 오창석이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오창석은 극 중 대기업 민강 유통의 법무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JTBC <뭉쳐야 찬다4> 김남일, 답답한 경기력에 결국 분노 폭발 “해체하자” 폭탄선언… 이동국 3연승 질주
'뭉쳐야 찬다4' 선수들의 경기력에 분노한 김남일이 "해체하자"라고 폭탄 선언까지 했다. 6월 15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11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2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싹쓰리UTD'를 상대로만 승리를 놓쳤던 '라이온하츠FC'는 이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싹쓰리UTD'는 또다시 패하며 깊은 수렁에 빠졌다.

<굿보이> 빌런 오정세에 카운터펀치 맞은 박보검, 분노의 핵주먹으로 다시 역전시킬까?
JTBC '굿보이'의 최대 빌런 오정세에게 카운터펀치를 맞은 박보검이 분노의 핵주먹을 날렸다.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린 오정세의 반격을 받은 그가 판세를 다시 역전시킬 수 있을지 긴장감이 솟아올랐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6회에서는 민주영(오정세)이 인성시를 장악하고 인성시장까지 휘두를 수 있는 악의 권력을 드러냈다. 또한, 신종마약 제조자 마귀(이호정)의 정체 역시 밝혀졌지만 자취를 감췄고,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강력특수팀 ‘굿벤져스’ 예상 못한 반전, 예측불가 사건 확장 예고
JTBC '굿보이'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강력특수팀 '굿벤져스'가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성과로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굿보이' 제작진은 "오늘(15일), 예상도 못 했던 롤러코스터급 반전이 발생한다"고 찬물(?)을 끼얹는 예고를 전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지난 방송에서 경찰부터 검찰까지, 권력자들을 등에 업은 민주영이 법망을 유유히 빠져나갔고, 러시아 마피아 '레오'(고준)와 신종 마약 제조자 '마귀'(이호정)까지 끌어들여 악의 카르텔을 더욱 강력하게 확장시켰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김종민, 결혼 후 첫 외박으로 무인도行!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줄 것"
'푹 쉬면 다행이야'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 후 첫 외박을 한다. 6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52회에서는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의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 도전기가 그려진다. 빽가, 박태환, 빌리(Billlie) 츠키와 이원일 셰프가 일꾼으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신지, 양세형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우데데데’ 건후, 축구팀 에이스 예견 “17세에 국가대표 될래” 남다른 포부 전해
사랑스러움으로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국민 삼 남매, '찐건나블리'가 돌아온다. 6월 1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축구 선수 출신 해설자 박주호의 세 자녀 나은, 건후, 진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된다. 여전히 러블리한 삼 남매의 일상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내생활' 스튜디오를 처음으로 찾은 박주호는 그동안 가족들의 근황을 소개한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아내 안나의 암 투병 소식에 대해서는 "아내가 아이들 앞에서는 투병 중인 티를 안 냈다"고 말하며 "이번 일로 가족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안심하게 한다.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하하-주우재-이이경 ‘환장 케미’ 터졌다
유재석은 '걷기 광인' 이이경 때문에, 주우재는 '장난 광인' 하하 때문에 속이 뒤집혔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환장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만 원으로 뭐하니?'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는 팀을 나눠 식사-후식-미션 3가지를 만 원으로 해결하는 일일 '만 원의 행복'에 도전했다. 네 명 멤버들의 케미가 빛난 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1%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2.3%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했다.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로드 투 외과의사> 종영, 극본X연출X배우 완벽 시너지 ‘호평’
'로드 투 외과의사' 모두 내려놓고 싶을 만큼 힘들어도 청춘들은 꿈을, 좋아하는 것을 선택했다.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연출 김재홍/극본 김세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버디무비이다. 6월 14일 1~2회 연속 방송된 '로드 투 외과의사'는 고통과 죽음이 반복되는 '병원'이라는 곳에서 치열하게 반짝이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유쾌하게, 또 뭉클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JTBC <뭉쳐야 찬다4> “스톱워치 날아갔다” 김남일, 드래프트 1순위 복귀에도 분노 폭발한 사연은?
'뭉쳐야 찬다4' 김남일의 분노가 폭발한다. 6월 1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11회에서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경기가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김남일이 선수들에게 분노하는 일이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김남일의 '싹쓰리UTD'는 드래프트 1순위 김수겸의 컴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좋은 분위기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곽범은 "1라운드에서 '라이온하츠FC'와 김수겸 없이 무승부였으니, 이번에는 뭔가 다를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5라운드 남미 여행 스타트, 개성 넘치는 능력치 폭주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가 대망의 5라운드 남미 여행을 시작했다. 새로운 파트너로 등판한 파브리·가비·신승호는 각자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구마불'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케미를 분출, 주말 안방극장을 여행의 재미로 가득 메웠다. 특히 신상 특별관 '크레이지 월드'에 입성한 빠니보틀과 신승호가 세계 최고 높이의 '킬리만자로 워터 슬라이드'에 도전하는 장면은 도파민을 최고조로 분출하며, 시청률 최고 3.0%까지 상승을 견인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MBC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X설인아X차학연, 청소 노동자들 인권 수호 성공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청소 노동자들의 억울함을 풀어낸 속 시원한 활약을 펼쳤다. 6월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 6회에서는 노무진(정경호 분)-나희주(설인아 분)-고견우(차학연 분) '무진스'가 청소 노동자들과 협력해 그들의 인권과 권리를 지켜내는 모습이 '눈눈이이(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으로 짜릿하게 그려졌다. 또한 청소와 무관한 '교양 시험' 때문에 죽음을 맞았던 유령 의뢰인 김영숙(강애심 분)을 함께 성불시키며 감동을 배가시켰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박보검X김소현, 설렘과 충격 교차 엔딩… 악의 카르텔 확장 동시에 긴장감 ↑
JTBC '굿보이' 박보검과 김소현의 키스 엔딩이 설렘과 충격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5회에서는 강력특수팀이 '배드보이' 민주영(오정세)과 청일해운의 수상한 연결고리를 포착했지만, 러시아 마피아 레오(고준)와 국제 마약 조직의 실체 마귀(이호정)가 등판, 더욱 강력해진 악의 카르텔이 긴장감을 드높였다.

MBC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x설인아x차학연, 갑질 시험장 급습 ‘을의 반격’ 예고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청소 노동자들과 함께 '을의 반격'을 펼친다. 6월 1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 6회에서는 파업 방해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는 '무진스' 노무진(정경호 분)-나희주(설인아 분)-고견우(차학연 분)의 절대 포기하지 않는 '무진스'식 정의 구현이 그려진다. 지난 5회에서 '무진스'는 대학교 청소 노동자들이 청소와 무관한 '교양 시험'을 치르고, 부당해고를 위협받는 현실에 분노했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오정세의 불안요소 된 김소현, 팽팽한 심리전 예고
이번엔 '사격 천재' 김소현이 나선다. JTBC '굿보이'의 최대 빌런 오정세를 향한 김소현의 선제 도발이 예고됐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경장 지한나(김소현)의 도발이 본격화된다. 강력특수팀의 팀원으로 다시 돌아온 지한나는 민주영(오정세)의 신경을 거세게 자극하며 팽팽한 심리전에 불을 붙일 전망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현장직을 간절히 원했던 지한나는 강력특수팀 신설 소식에 누구보다 희망에 부풀었다.

JTBC <뭉쳐야 찬다4> 김수겸 돌아온 김남일 팀 vs 1라운드 1위 이동국 팀, 2라운드 첫 경기 결과는?
'뭉쳐야 찬다4' 김남일과 이동국이 2라운드 첫 경기로 만난다. 6월 1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11회에서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친다. 1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두 팀이 이번에는 어떤 경기를 펼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싹쓰리UTD'는 드래프트 1순위였던 김수겸의 합류와 함께 새로운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