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헌, 그는 왜 농구천재에서 살인범으로 전락했나
대법원이 처형을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정상헌(32)의 혐의를 인정해 징역 20년형을 확정했다.

<브리시티 오픈> 매킬로이, 우승컵 거머쥐며 차세대 타이거 우즈 등극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143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40만 파운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월드컵 우승팀 독일, 남미 선수들 조롱 이어 트로피에 손상까지 '경악'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 독일 축구 대표팀이 우승 축하 행사에서 남미 선수들을 조롱하는 춤을 춰 논란을 일으켰다. 이 가운데 월드컵 우승 트로피까지 손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BC배 수영 박태환, 처음 출전한 혼영 시합서도 '위풍당당'
박태환(25·인천시청)이 수영을 시작한 이래 처음 해본다는 남자 개인혼영 400m 경기에서도 국내 정상의 자리를 고수했다.

류현진, 미국 후반기 첫승 사냥 나서…상대는?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2일(이하 한국시간) 후반기 첫 승에 도전한다.

손흥민, 독일 프리시즌 경기 나섰지만…
'손세이셔널' 손흥민(22)이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의 프리시즌 경기에 처음으로 투입됐다.

한국 축구 차기 감독, 첫 상대는 베네수엘라
한국 축구 차기 감독의 첫 상대가 '남미의 복병' 베네수엘라로 결정됐다.

박찬호 은퇴 "류현진은 한국야구의 수준, 감독·코치직은…"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41)가 은퇴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야구팬들이 뽑은 가장 예쁜 치어리더 순위 공개
야구팬들이 뽑은 가장 예쁜 치어리더로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선발된 사실이 새삼 화제다.

NC 김연정은 억대연봉자? 치어리더 연봉의 현실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가 되면서 치어리더의 연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어리더 박기량 vs 김연정 '야구장 여신은 누구?'
치어리더 박기량이 이슈가 되면서 그의 라이벌 김연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외신 "류현진 후반기 5승·평균 자책점 3.32" 전망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후반기에는 78⅔ 이닝을 던져 5승에 탈삼진 68개, 평균자책점 3.32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차기 축구 대표팀 감독 '한국인 vs 외국인'…국민들의 선택은?
국민들은 차기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외국인 감독을 국내 지도자보다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진화하는 박태환, 200m 신기록 갱신 이어 혼영 출전까지
박태환(25·인천시청)이 17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지성 김민지 웨딩화보, 박지성 수트에 특별한 의미가…'깜짝'
축구선수 박지성과 아나운서 김민지의 웨딩화보가 화제다.

포브스, 레알 마드리드, 2년 연속 가장 가치 있는 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치 있는 스포츠 50개 팀'을 발표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가치를 34억 4천만 달러(약 3조5천400억원)로 평가해 으뜸으로 쳤다. 이는 지난해 가치 추산액 33억 달러에서 1억 4천만 달러 오른 것이다.

오승환 구원 1위·이대호 타격 5위...성공적인 전반기
한국 프로야구를 거쳐 일본 무대를 누비는 동갑내기 친구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과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의미 있는 성적을 올리고 전반기를 마쳤다. 오승환은 일본 진출 첫해 센트럴리그 구원 선두를 질주하며 연착륙했고,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소프트뱅크로 팀을 옮긴 이대호는 전반기에 100안타를 채우며 4번타자의 입지를 굳혔다.

<브리티시오픈> 양용은 "반드시 좋은 성적 올리겠다"
아시아 유일의 메이저골프대회 챔피언 양용은(42·KB금융그룹)이 비장한 각오로 브리티시오픈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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