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살' 리디아 고, 장하나 전 캐디와 손잡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20·뉴질랜드)가 새 캐디를 찾았다.

'19호골' 손흥민, 팀내 두 번째 높은 평점 '8.64'
시즌 19호 골(리그 12호 골)을 터뜨린 토트넘의 손흥민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왕정훈, 유럽프로골프 투어 모로코 대회 컷 탈락
왕정훈(22)이 유럽프로골프 투어 하산 2세 트로피(총상금 250만 유로)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샤라포바 "금지 약물 변경, 국제연맹에서 알려줬더라면…"
지난해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자격 정지 15개월 징계를 받은 마리야 샤라포바(30·러시아)가...

황재균 "미국에서 내 배트플립이 이렇게 유명하다니"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야구가 통하는지 시험해보고 싶다며 미국으로 떠난 황재균...

박병호 무력시위에 "개막전 지명타자로 고려해야"
마이너리그에서 다시 시작하는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 7경기 중 3경기에서...

쇼트트랙 막내 김지유 "평창에서도 금메달"
쇼트트랙 대표팀 유일한 현역 고등학생 김지유(화정고)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대주이기도 하다.

류현진,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로버츠 감독, 긍정적 평가
재기를 노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스프링캠프...

피츠버그 단장 "강정호, 재판 때문에 한국 머물 듯"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대가를 치르고 있는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재판 출석 때문에...

류현진, 다저스 5선발 후보 가운데 하나로 밝혀...'눈길'
지난 2년 동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딱 한 번 올라간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지만, 미국 언론은...

빙속여제 이상화, 세계선수권 500m 2위…절반의 성공
빙속여제 이상화(28·스포츠토토)가 '평창올림픽 리허설'에서 올 시즌 국제 대회 자신의 최고 기록을...

대한체육회, 평창올림픽 홈피 '독도' 표기는 "당연"…日에 회답
대한체육회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홈페이지 지도에 있는 독도 표기를 없애라고 주장했던...

평창동계올림픽 문화올림픽 본격 시동…볼거리·놀이 풍성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개최가 시동을 걸었다.

프로축구 수원, 2017시즌 유니폼 '리버스 블루' 공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2017시즌 착용할 유니폼 '리버스 블루(Rebirth blue)'를 공개했다.

이승호, 생애 7번째 금강장사…'눈길'
이승호(수원시청)가 생애 7번째로 금강장사 꽃가마에 타며 체급 최강자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축구 올해 3·4·5월 기대감 고조
3월 23일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 원정, 4월 7일 여자아시안컵 예선 남북대결, 5월 20일...

박태환, 쇼트코스 100m·1,500m 결승행
박태환(27)이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와 1,500m에서도 자신이 가진 한국기록을 새로 쓰고 가볍게...

스페인의 전설적 축구 스타 '다비드 비야' 한국방문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스페인의 전설적인 축구선수가 방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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