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스파이크 워', 연예인 배구단 창단 첫걸음…레전드X스타들의 뜨거운 시너지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가 지난 11월 30일 첫 방송에서 대한민국 최초 연예인 배구단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이끄는 이 프로그램은 배구에 진심인 스타들이 모여 펼치는 배구 전쟁을 담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11년 선후배인 신진식과 김요한이 양 팀 감독으로 만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이들은 드래프트에 도전한 80여 명의 스타 중 19명을 엄선해 민첩성, 코어 힘, 점프력 등을 평가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MZ세대 '마켓 프린스' 서범준, '나 혼자 산다' 접수! 시청자 매료시킨 본캐 매력
배우 서범준이 지난 28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드라마 '우주 메리미'의 '예쁜 쓰레기' 캐릭터를 벗고 '예쁜 예비 팜유'로서의 친근하고 반전 있는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범준은 키의 집들이에서 잠깐 보여줬던 '대식가 면모'와 9년 차 프로 자취러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팜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전현무의 "팜유도 비주얼이 필요해요"라는 러브콜에 '신입 팜유'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 드라마 '연애박사' 안판석 감독X민효정 작가 시너지, 추영우·김소현의 연기 변신 기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가 추영우와 김소현을 주연으로 확정하며 2026년 공개를 알렸다. '연애박사'는 다리를 잃고 로봇 공학 박사과정생이 된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모색하던 중 로봇 연구에 발을 들인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위기 속 절친 파워 예고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으며 5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과 이일리(진서연 분)의 대립, 구주영(한혜진 분)의 이혼 통보 등 세 친구의 어려움이 그려졌다. 그러나 8회에서는 이들이 완전체로 복귀한 가운데 흥미진진한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다.

<불꽃야구> 2025 시즌 최대 위기 맞는 파이터즈, '프로 레전드' 모멘트 보여줄까?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1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내일(1일) 저녁 8시 유신고를 상대로 2025시즌 최대 위기를 맞는다. 예측 불가능한 유신고식 야구에 위협을 느낀 김성근 감독은 위기 탈출을 위해 빠른 결정을 내린다. 마운드의 유희관은 몰아치는 유신고의 공격에 평정심을 잃고, 포수 박재욱이 마운드로 향하는 등 파이터즈는 불안한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파이터즈는 반격을 준비한다. 정성훈과 정의윤은 자신감 넘치는 유신고 선발 투수를 상대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리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전상근, 장기용X안은진 주연 드라마 감성 OST '슬픈 거짓말' 오늘 발매
호소력 짙은 보컬 전상근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여섯 번째 OST '슬픈 거짓말'을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장기용, 안은진 주연의 '키스는 괜히 해서!'는 최근 방송된 6회에서 수도권 시청률 6.1%,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평일 드라마 및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MBN '스파이크 워', 2025 배구 붐 이끌 기대작... 일본팀과 국가대항전 목표
2025년 배구 붐을 이어갈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가 11월 30일 첫 방송된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다루며,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실력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박지현X김응수X예원, 삿포로에서 찾은 가족의 맛! '길치라도 괜찮아' 성공적 첫날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6회에서는 박지현이 츤데레 아버지 김응수, 현실 누나 예원과 함께 삿포로 가족 여행 1일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떠남'이 설계한 코스에 따라 세대와 취향이 다른 가족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삿포로를 여행지로 선택했다. 여행 시작부터 박지현은 렌터카 미션에 이어 아버지와 누나를 픽업하는 미션을 받았다. 박지현을 기다리던 김응수와 예원은 사람을 찾는 방식에서부터 다른 성향을 보이며 앞으로의 쉽지 않은 여정을 예고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 김장 도전 & 윙X히스 비트박스 세계 무대 '주말 예능 1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이하 '전참시') 이 지난 29일 방송에서 쯔양의 첫 김장 도전기와 비트박서 윙, 히스의 세계 대회 출전기로 주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의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쯔양의 야무진 먹방 엔딩은 분당 최고 시청률 4.3%까지 치솟아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 이순신 특별전 일일 직원 활약…재능 기부까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극본:노민선)는 11월 29일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주우재, 게스트 허경환이 국립중앙박물관에 출격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준비에 일일 직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유물 복제품 전시, 전시 공간 청소, 굿즈 상품 진열 등 다양한 노동에 임하며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8%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갤럭시코퍼레이션, 홍콩 화재 희생자에 애도…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과 함께 온정 더해
가수 지드래곤과 그가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홍콩 아파트 화재 피해 복구와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총 200만 홍콩달러(약 3억 8천만 원)를 '홍콩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에 기부한다. 지드래곤은 화재 현장 복구와 피해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를 응원하며 100만 홍콩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그는 기금 측에 특히 구조와 복구에 힘쓰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지원에 써달라고 요청했다.

'스파이크 워' 신진식X김요한, 11년 선후배 관계 벗고 살벌한 기싸움 예고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가 오는 3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2025년 '배구 붐'에 발맞춰 김세진이 단장을 맡고, 신진식과 김요한이 양팀의 감독으로 맞붙어 '11년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살벌한 기싸움을 예고한다. 신진식은 감독 경험이 없는 김요한에게 "한 세트도 못 이길 것"이라 단언하며 견제했고, 김요한은 "요즘 배구를 알려드려야겠다"며 도발해 긴장감을 높였다. 두 감독은 자신과 함께할 연예인 선수단을 뽑는 '드래프트 캐스팅'에 진심을 다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김응수X예원의 겨울 삿포로 가족 여행… 로컬 미식 탐방 예고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가 오늘(29일) 6회에서 새로운 챕터로 해외 무대인 일본 삿포로 가족 여행을 시작한다. 박지현은 츤데레 아버지 김응수, 현실 큰누나 예원과 함께 '길치家'로 뭉쳐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계절 풍경, 목장 체험, 로컬 미식 탐방에 나선다. 예고 영상에서 예원은 홋카이도 풍경에 감탄하며 양 떼 먹이주기 체험에 동심을 드러낸다. 박지현은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수프카레에 "제일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삿포로 미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X하하X주우재X허경환, '국중박'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 참여
오늘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이순신 특별전 전시 준비를 도왔으며, 이 과정에서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 첫 김장 도전서 '먹깨비' 본능 폭발… 육수 미스터리 예고
오늘(29일) 밤 11시 10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4회에서는 '먹천재' 쯔양이 생애 첫 김장에 도전한다. 쯔양은 배추 20포기를 준비, 이영자 레시피에 자신만의 '한 끗'을 더해 쯔양표 김칫소를 완성한다. 쯔양은 재료 손질 중 배추를 먹거나 사과를 입으로 직행시키는 '먹깨비' 본능을 드러낸다.

'뭉쳐야 찬다4' 김남일X구자철, 플레이오프 위한 사생결단 전술 대결 예고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4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사생결단 총력전을 펼친다. 전반기를 3위와 4위로 마친 이들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준비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남일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단독 플레이를 보였던 스트라이커 박승훈을 호출해 질책했다. 이후 김남일은 기존 '수비의 팀' 이미지를 벗고 이례적인 '공격 전환'을 선언, 전방 압박과 빠른 템포의 공격 축구를 준비하며 전혀 다른 스타일로 전장에 나선다.

'키스는 괜히 해서!' 김무준, 안은진 향한 마음 자각… 장기용과 신경전 본격 점화
배우 김무준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워크)에서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변화를 그리며 로맨스 흐름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6일과 27일 방송에서 김무준은 다림(안은진)과 지혁(장기용)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순간마다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지혁이 다림을 바래다주는 모습에 굳은 표정을 지었고, 지혁이 다림의 사채 빚을 갚았다는 사실을 듣고 미묘한 동요를 보였다.

문정희X장민호, '편스토랑' 반전매력부터 AI 부자상봉까지… 금요일 저녁 감동 선사
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 새로운 편셰프 문정희가 출격했다. '원정빌라' 등으로 스릴러 퀸 이미지를 구축한 28년 차 배우 문정희는 데뷔 후 첫 관찰 예능에서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다른 유쾌하고 독특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문정희는 탄탄한 복근과 등 근육을 공개하며 10년째 꾸준히 러닝하는 자기관리 비법을 밝혔다. 또한 신안토판염 소금물과 전국 각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산지 직송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산지직송 문길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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