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회린, '프로보노'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 눈길... 캐릭터의 혼란과 두려움 섬세하게 표현
배우 정회린이 지난 12월 20일,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 5, 6화에 국제결혼을 한 외국인 여성 '카야' 역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카야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한국에 왔지만, 반복된 의심과 폭언, 폭행 등으로 프로보노 팀에 이혼소송을 의뢰하는 인물이다. 정회린은 가족들의 폭력과 감시 속에서 느끼는 카야의 혼란과 두려움을 담백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N <스파이크 워> 김요한 '기묘한 팀', 첫 평가전서 깜짝 반전…성장 가능성 입증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김요한 감독이 이끄는 '기묘한 팀'이 배구 명문 중앙여중과의 첫 평가전에서 예상 밖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배구단 창단 후 맞이한 첫 경기에서 '기묘한 팀'은 실수가 많았지만, 쫄깃한 경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요한 감독은 타이어 끌기, 모래사장 달리기 등 고강도 훈련으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를 다졌다.

'싱어게인4' TOP 7 결정전, 최정상 프로듀서 군단 출격... 신곡 매칭 기대감↑
내일(23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11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자 TOP 7이 결정된다. 세미파이널 'TOP 7 결정전'은 이미 서도와 도라도가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다음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TOP 7의 경연을 위해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군단이 신곡 제작에 나선다. 히트곡 제조기 김형석과 김도훈, 음원 강자 10CM, 트렌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구름을 비롯해 안신애, 권지윤, 그루비룸, 루시 조원상까지 장르를 불문한 프로듀서들이 의기투합해 파이널 무대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아이브 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새 얼굴…Z세대 대표 모델로 활약 예고
그룹 아이브 이서가 패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새 모델로 발탁되었다. 브랜드는 22일 이서와 함께한 신학기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이서가 가진 세련된 분위기와 뚜렷한 개성, 글로벌 Z세대를 대표하는 영향력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특히 '새로운 시작·성장·도전'을 떠올리게 하는 이서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Z세대의 도전 정신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최강 빌런 '지하국대적' 부활... 확장된 스토리 기대감↑
대한민국 대표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제공/배급/제작/투자: CJ ENM | 기획: 스튜디오바주카 | 제작: ㈜스튜디오이크)의 공식 보도스틸 11종을 공개했다. 신비아파트는 귀신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 신선한 설정과 공포, 감동,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美 빌보드 선정 '2025년 상반기 베스트 K-POP 앨범 25선' 이름 올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18일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2025년 상반기 베스트 K-POP 앨범 25선'에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를 올리며 '2025 최고의 루키'임을 증명했습니다. 빌보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이 순수하고 풋풋한 이미지를 넘어선 부드러운 화음과 세련된 프로덕션, 2000년대 초반 R&B 사운드 소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 등 최정예 트롯 스타 10인, 레전드 '골든 스타'와 특별 무대 예고
오는 12월 26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금타는 금요일'이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롯 스타 10인이 '골든 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며 단 하나의 '골든컵'을 놓고 격돌하는 트롯 데스매치다. '미스터트롯3' TOP7(진 김용빈, 선 손빈아, 미 천록담)과 '미스트롯3' TOP3(진 정서주, 선 배아현, 미 오유진) 등 TV CHOSUN이 배출한 최정예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빛 전쟁'을 예고했다.

'프로보노' 김갑수, 딸에게도 냉정한 권력의 화신…극 긴장감 증폭
배우 김갑수가 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6화에서 오규장 역으로 첫 등장하며 법조계 절대 권력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오규장은 딸이자 오앤파트너스를 이끄는 오정인(이유영)을 불러, "아빠는 권력이 취미야. 세상에 힘만큼 재미있는 건 없다"며 딸에게조차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화제가 된 난민 사건 영상을 확인한 뒤, 오앤파트너스 공익 사건을 전담하는 프로보노 팀 해체를 지시하며 정인을 당황시켰다.

에이티즈 성화, 고향 진주시 홍보대사 위촉 "진주의 온기 더 널리 알릴 것"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지난 19일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학창 시절을 진주에서 보낸 성화는 지역과의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홍보대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진주시의 문화적 매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를 시작으로 미니 토크쇼와 원데이 멘토링 등으로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위촉을 기념해 성화가 진주시에 보내는 응원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특별 전시도 내년 1월 말까지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JTBC <뭉쳐야 찬다4> 안정환 'FC환타지스타', 파이널 직행 확정... 구자철 'FC캡틴'은 고전
12월 21일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7회에서는 파이널 직행이 걸린 'FC환타지스타'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FC캡틴'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양 팀은 득점왕 경쟁까지 더해진 불꽃 튀는 경기를 선보였고,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가 3대2로 승리하며 파이널 직행을 확정했다. 이날 방송은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원호, '신드롬' 미국 프로모션 성료 "팬들과 추억 만들고파"
가수 원호가 첫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원호의 '신드롬' 미국 프로모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원호는 팬사인회에서 팬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버즈피드, 할리우드 리포터, 롤링스톤, 빌보드, 영 할리우드 등 주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는 물론, 아이하트 라디오와 잭 생 쇼 등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JTBC <뭉쳐야 찬다4> 스트라이커 신현수, 구자철 감독의 파격 선택 '골키퍼 기용' 결과는?
12월 21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7회에서는 구자철 감독이 이끄는 'FC캡틴'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최대 위기에 봉착한다. 'FC환타지스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구자철 감독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프로 선수의 1조항"이라며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했다. 신혼여행 간 최낙타를 대신해 신현수를 수비수로 배치하는 새로운 전략을 선보였다.

허성태 '허드래곤' 변신, 최홍만 '캔디' 무대… '놀뭐' 인사모 팬미팅 기대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 12월 20일 방송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의 3차 인기 투표 순위 발표와 팬미팅 준비 과정이 공개되었다. 팬미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자 멤버들은 평일 낮에 진행되는 팬미팅의 300석을 채울 수 있을지 걱정하며 유쾌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3차 인기 투표에서는 투컷이 1위로 등극했으며, 기존 1위였던 정준하는 꼴찌로 추락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X최홍만 세기의 먹방 신경전 통했다... 토요일 예능 1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이 '작은 거인' 쯔양의 삿포로 먹방과 '원조 거인' 최홍만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8%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최홍만의 샤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6%까지 치솟았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처음 만난 쯔양과 최홍만이 "누가 더 잘 먹는가"에 대한 논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손태진-김용빈, 강원도 완전체 여행서 '재미 월척' 선사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9회에서는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완전체로 뭉쳐 강원도로 우정 여행을 떠나 유쾌한 웃음과 의리를 선보였다. 속초에 도착한 세 사람은 김용빈의 독특한 올블랙 패션으로 시작부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길치 클럽답게 '58번지'를 찾아 헤매다 수산물 직판장에 도착, 바다낚시 체험에 나섰다. '바다의 아들' 박지현, '뇌섹남' 손태진과 달리 '낚시 왕초보' 김용빈은 뱃멀미에 시달렸지만, 예상외로 연이어 입질을 받아 7마리를 낚아 올리며 '어복 프린스'로 등극하는 반전을 보여줬다.

'전참시' 최홍만, 거인X사랑꾼 반전 매력과 은퇴 계획 최초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서 '217cm 걸리버' 최홍만의 제주 비양도 특별한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비양도를 찾은 최홍만이 거대한 체구로 여객선에서 진풍경을 연출하고, 2인용 자전거를 한 손으로 들어 올리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다. 그는 비양도에서 씨름 선수로 스카우트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스파이크 워’ 김요한, 윤성빈도 놀란 ‘지옥훈련’ 돌입…첫 평가전 승리는?
오는 12월 2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김요한 감독과 기묘한 팀 선수들이 중앙여중과의 첫 평가전을 앞두고 지옥훈련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신붐 팀의 경기를 분석하며 전력 파악을 마친 김요한 감독은 선수들과 야외 비치 발리볼 경기장에 모여 고강도 훈련에 들어간다. 김요한 감독이 준비한 훈련은 타이어 끌고 모래사장 달리기부터 랠리 훈련, 공 컨트롤 훈련까지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며, 이를 본 윤성빈은 "선수 때도 안 해봤는데"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손태진-김용빈, 승부욕 넘치는 ‘남자들의 의리 게임’ 예고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의 길치 클럽 3인방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국내에서 남자들의 우정 여행을 시작한다. 오늘(20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될 이번 여정은 세 멤버가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으로, 강원도를 배경으로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가운데 피 튀기는 승부가 예고돼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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