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하경, '시지프스' 언노운 역으로 깊은 몰입감 선사 "꿈꾸는 기분"
배우 강하경이 지난 16일 서울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개막한 뮤지컬 '시지프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7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 강하경은 고뇌를 수행하는 자 '언노운' 역을 맡아 치열한 에너지와 깊은 몰입감으로 작품의 서사를 이끌었다. 알베르 카뮈의 소설 '이방인'과 그리스 신화 속 시지프스 신화를 결합한 뮤지컬 '시지프스'는 희망이 사라진 폐허의 세계 속에서 삶의 고난과 생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다.

최수영-김재영, 오늘 공개되는 '아이돌아이' 예측불허 전개 예고 "팬심 자극하는 드라마 될 것"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오늘(22일) 밤 10시 첫 공개를 앞두고 최수영과 김재영의 운명적인 만남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런칭 예고편 1,500만 뷰 돌파... 2026년 첫 번째 기대작 입증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극장가 찾아온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감독: 장항준)의 런칭 예고편이 전체 누적 조회수 1,500만 뷰(12월 19일 기준)를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기대작으로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단종)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역가왕3' 차지연, 20년 뮤지컬 경력 뒤 불안감... 첫 무대 관심 집중
현역 20년 차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오는 2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 국가대표 TOP7 도전에 첫발을 뗀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2일, 차지연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회린, '프로보노'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 눈길... 캐릭터의 혼란과 두려움 섬세하게 표현
배우 정회린이 지난 12월 20일,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 5, 6화에 국제결혼을 한 외국인 여성 '카야' 역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카야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한국에 왔지만, 반복된 의심과 폭언, 폭행 등으로 프로보노 팀에 이혼소송을 의뢰하는 인물이다. 정회린은 가족들의 폭력과 감시 속에서 느끼는 카야의 혼란과 두려움을 담백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N <스파이크 워> 김요한 '기묘한 팀', 첫 평가전서 깜짝 반전…성장 가능성 입증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김요한 감독이 이끄는 '기묘한 팀'이 배구 명문 중앙여중과의 첫 평가전에서 예상 밖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배구단 창단 후 맞이한 첫 경기에서 '기묘한 팀'은 실수가 많았지만, 쫄깃한 경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요한 감독은 타이어 끌기, 모래사장 달리기 등 고강도 훈련으로 선수들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를 다졌다.

'싱어게인4' TOP 7 결정전, 최정상 프로듀서 군단 출격... 신곡 매칭 기대감↑
내일(23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11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자 TOP 7이 결정된다. 세미파이널 'TOP 7 결정전'은 이미 서도와 도라도가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다음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TOP 7의 경연을 위해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군단이 신곡 제작에 나선다. 히트곡 제조기 김형석과 김도훈, 음원 강자 10CM, 트렌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구름을 비롯해 안신애, 권지윤, 그루비룸, 루시 조원상까지 장르를 불문한 프로듀서들이 의기투합해 파이널 무대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아이브 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새 얼굴…Z세대 대표 모델로 활약 예고
그룹 아이브 이서가 패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새 모델로 발탁되었다. 브랜드는 22일 이서와 함께한 신학기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이서가 가진 세련된 분위기와 뚜렷한 개성, 글로벌 Z세대를 대표하는 영향력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특히 '새로운 시작·성장·도전'을 떠올리게 하는 이서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Z세대의 도전 정신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최강 빌런 '지하국대적' 부활... 확장된 스토리 기대감↑
대한민국 대표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제공/배급/제작/투자: CJ ENM | 기획: 스튜디오바주카 | 제작: ㈜스튜디오이크)의 공식 보도스틸 11종을 공개했다. 신비아파트는 귀신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 신선한 설정과 공포, 감동,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美 빌보드 선정 '2025년 상반기 베스트 K-POP 앨범 25선' 이름 올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18일 미국 빌보드에서 발표한 '2025년 상반기 베스트 K-POP 앨범 25선'에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를 올리며 '2025 최고의 루키'임을 증명했습니다. 빌보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이 순수하고 풋풋한 이미지를 넘어선 부드러운 화음과 세련된 프로덕션, 2000년대 초반 R&B 사운드 소환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 등 최정예 트롯 스타 10인, 레전드 '골든 스타'와 특별 무대 예고
오는 12월 26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금타는 금요일'이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롯 스타 10인이 '골든 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며 단 하나의 '골든컵'을 놓고 격돌하는 트롯 데스매치다. '미스터트롯3' TOP7(진 김용빈, 선 손빈아, 미 천록담)과 '미스트롯3' TOP3(진 정서주, 선 배아현, 미 오유진) 등 TV CHOSUN이 배출한 최정예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금빛 전쟁'을 예고했다.

'프로보노' 김갑수, 딸에게도 냉정한 권력의 화신…극 긴장감 증폭
배우 김갑수가 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6화에서 오규장 역으로 첫 등장하며 법조계 절대 권력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오규장은 딸이자 오앤파트너스를 이끄는 오정인(이유영)을 불러, "아빠는 권력이 취미야. 세상에 힘만큼 재미있는 건 없다"며 딸에게조차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화제가 된 난민 사건 영상을 확인한 뒤, 오앤파트너스 공익 사건을 전담하는 프로보노 팀 해체를 지시하며 정인을 당황시켰다.

에이티즈 성화, 고향 진주시 홍보대사 위촉 "진주의 온기 더 널리 알릴 것"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지난 19일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학창 시절을 진주에서 보낸 성화는 지역과의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홍보대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진주시의 문화적 매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를 시작으로 미니 토크쇼와 원데이 멘토링 등으로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위촉을 기념해 성화가 진주시에 보내는 응원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특별 전시도 내년 1월 말까지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JTBC <뭉쳐야 찬다4> 안정환 'FC환타지스타', 파이널 직행 확정... 구자철 'FC캡틴'은 고전
12월 21일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7회에서는 파이널 직행이 걸린 'FC환타지스타'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FC캡틴'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양 팀은 득점왕 경쟁까지 더해진 불꽃 튀는 경기를 선보였고,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가 3대2로 승리하며 파이널 직행을 확정했다. 이날 방송은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원호, '신드롬' 미국 프로모션 성료 "팬들과 추억 만들고파"
가수 원호가 첫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원호의 '신드롬' 미국 프로모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원호는 팬사인회에서 팬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버즈피드, 할리우드 리포터, 롤링스톤, 빌보드, 영 할리우드 등 주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는 물론, 아이하트 라디오와 잭 생 쇼 등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JTBC <뭉쳐야 찬다4> 스트라이커 신현수, 구자철 감독의 파격 선택 '골키퍼 기용' 결과는?
12월 21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7회에서는 구자철 감독이 이끄는 'FC캡틴'이 플레이오프 진출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최대 위기에 봉착한다. 'FC환타지스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구자철 감독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프로 선수의 1조항"이라며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했다. 신혼여행 간 최낙타를 대신해 신현수를 수비수로 배치하는 새로운 전략을 선보였다.

허성태 '허드래곤' 변신, 최홍만 '캔디' 무대… '놀뭐' 인사모 팬미팅 기대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 12월 20일 방송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의 3차 인기 투표 순위 발표와 팬미팅 준비 과정이 공개되었다. 팬미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자 멤버들은 평일 낮에 진행되는 팬미팅의 300석을 채울 수 있을지 걱정하며 유쾌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3차 인기 투표에서는 투컷이 1위로 등극했으며, 기존 1위였던 정준하는 꼴찌로 추락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X최홍만 세기의 먹방 신경전 통했다... 토요일 예능 1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이 '작은 거인' 쯔양의 삿포로 먹방과 '원조 거인' 최홍만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8%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최홍만의 샤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6%까지 치솟았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처음 만난 쯔양과 최홍만이 "누가 더 잘 먹는가"에 대한 논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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