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고준희, '우결' 이후 첫 리얼 예능 출연…반전 허당미 대방출
원조 단발 여신 고준희가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첫 리얼 예능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에 출격한다. 오는 3일(토) 방송되는 379회에서는 고준희의 반전 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매니저는 고준희에 대해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데, 사실 허당끼가 있다"고 제보했다. 고준희는 기상 후에도 침대 밖을 벗어나지 않는 '프로 집순이' 면모를 보이며 침대-TV-리모컨과 한 몸이 된 최적의 동선을 공개한다.

회귀 법정물 '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원진아, 정의 구현 나설 3인 3색 시너지 주목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이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는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지훈, '2025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쾌거… 2025년 다채로운 활약으로 연기 스펙트럼 확장
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의 활약에 결실을 맺었다. 김지훈은 지난 12월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왕 이정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팔척귀 빙의 연기를 선보여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그는 극 전체의 중심축 역할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끌었다는 평이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이지현-정가은 출격, 이혼 아픔 고백 속 3단 매콤 토크 예고
쥬얼리 출신 이지현, 배우 정가은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 출연해 김주하와 함께 '돌싱맘'들의 매콤한 토크를 펼친다. 이들은 헤어 디자이너와 택시 기사로 지내고 있는 제2의 삶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오는 1월 3일(토)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 김주하, 이지현, 정가은은 이혼과 관련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걸그룹 최초 '돌돌싱' 이지현이 "싸인은 함부로 하면 안 돼"라는 뼈 있는 한마디를 던지자, 김주하와 정가은이 격하게 공감하며 대동단결한다.

그룹 아홉, 필리핀 카운트다운 쇼 헤드라이너…강렬한 연말 장식
그룹 아홉(AHOF)이 지난해 12월 31일 필리핀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시사이드 대로에서 펼쳐진 'Kapuso Countdown to 2026(카푸소 카운트다운 투 2026)' 무대에 올라 완벽한 연말을 장식했다. 이날 아홉은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나서 약 3부에 걸친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의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으며, 오프닝 후 한국어, 영어, 타갈로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2026 카운트다운 쇼' 엔딩 장식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엔딩을 장식하며 활기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라포엠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광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카운트다운 쇼-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선샤인(Sunshine)'과 '에레스 뚜(Eres Tú)' 두 곡을 열창했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발적인 사운드로 현장을 가득 채우며 깊은 울림과 섬세한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2025 KBS 연기대상' 3관왕 쾌거 이준영 “곧 군입대, 겸손하게 걸어갈 것”…다채로운 연기 변신 예고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3관왕을 기록했다. 이준영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앤드크루 / 연출: 홍승일, 이현우 / 극본: 이예은)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정은지)을 수상했다.

'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 53팀 공개…새해 첫날부터 불꽃 튀는 1차 경연 예고
2026년 1월 1일(목)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제작 TV CHOSUN)에서 마스터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53팀이 공개되며 본선 1차 경연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2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목요 예능 1위 등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마스터 예심을 뚫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53팀의 명단이 전격 공개된다. 이번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은 현역급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역대 가장 뜨겁고 살벌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 이들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판사 이한영' 이재진 감독, "시청자들이 사법부에 바라는 통쾌함 느낄 것"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의 이재진 감독이 작품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밝혔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스프링 피버' 김아정 작가, 안보현-이주빈 케미 예고 "비극을 희극으로 만드는 용기 전달"
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의 김아정 작가가 놓치면 안 될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봄날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다.

넷플릭스 '캐셔로', 글로벌 TOP 10 비영어 부문 2위 등극…흥행 가도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캐셔로'는 지난 12월 26일(금) 공개 이후 38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신스틸러' 조희봉, 장르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얄미운 사랑' 손대표로 존재감 각인
배우 조희봉이 '얄미운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조희봉은 지난 30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에서 손대표 역으로 활약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했다.

'미스트롯4' 박세리 마스터, 고3 참가자 무대에 폭풍 눈물…'미스트롯2,3' 염유리-재도전자 등장 예고
2026년 1월 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제작 TV CHOSUN)에서는 마스터 예심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미스트롯4'는 2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목요 예능 1위, 2025 전체 예능 시청률 1위 등 압도적 흥행을 거두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4' 무대 영상들은 방송 단 2회 만에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얄미운 사랑' 김지훈, 사랑-정의 앞 주저 없는 활약으로 시청자 눈도장
배우 김지훈의 다정한 매력이 '얄미운 사랑'에서 빛을 발했다. 지난 29일(월), 30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15회와 최종회에서 김지훈은 스윗함과 결단력을 겸비한 '스포츠은성' 언론사 사장 이재형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하윤경, 1990년대 배경 ‘언더커버 미쓰홍’ 고복희 역으로 연기 변신 예고
배우 하윤경이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의 매력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의 시너지에 기대를 모은다.

배우 오창석, ‘2025 MBC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우수 연기상 수상 영예
배우 오창석이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2025 MBC 연기대상' 일일 드라마 단막 부문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오창석은 지난 30일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그는 작품마다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이끌어온 배우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오창석은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재벌가 법무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악역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채연, '골 때리는 그녀들' 활약→'SBS 연예대상' 루키 UP상 수상
가수 이채연이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with 업비트'에서 루키 UP상을 수상하며 '올라운더 퀸' 면모를 증명했다. 루키 UP상은 SBS 간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새롭게 합류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시청자들이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직접 투표하여 선정한 상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SF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 53개국 1위 등극하며 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아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에 배우들과 감독의 빛나는 노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33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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