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커스, 31일 미니 6집 '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발표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컴백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 노이즈가 섞인 화면이 마치 CCTV를 보는 듯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싸이커스의 지난 앨범 뮤직비디오 속 장면들이 홀로그램으로 연달아 흘러나와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은 동시에 이번 앨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프로팀 IBK에 첫 패배
지난 12일(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첫 패배를 당하며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원더독스는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서 표승주, 문명화, 윤영인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 듀스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따내며 투혼을 불살랐다. 그러나 3, 4세트에서 IBK의 견고한 수비와 공격력에 고전하며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
![[화보] 아이브 장원영 "무대 위 가장 큰 빛 느껴...팬들이 비춰주는 빛에 감정 살아나"](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6/77/67700.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화보] 아이브 장원영 "무대 위 가장 큰 빛 느껴...팬들이 비춰주는 빛에 감정 살아나"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엘르(ELLE)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13일 장원영과 이탈리아 로만 주얼리 불가리(BVLGARI)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지난 8월부터 불가리의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는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주얼리와 함께한 장원영의 영원처럼 빛나는 순간들을 포착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가장 강렬하고 따뜻한 빛을 느끼는 순간에 관해 "팬분들의 사랑, 무대 위, 동료들의 우정, 가족의 애정까지 다양한 순간에서 빛을 느끼지만

<컨피던스맨 KR> 최종 빌런 복수 성공, '사이다 엔딩'으로 화끈한 피날레
지난 10월 12일(일) 방송된 TV CHOSUN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최종 빌런 김태훈을 향한 통쾌한 복수를 대성공시키며 '확 열린 사이다' 엔딩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짜릿함의 최고조를 안긴 결말은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8, 쿠팡플레이 드라마 TOP3 등 글로벌 OTT 강자로서의 저력을 마지막까지 입증했다.

<불꽃야구> 투수 공장 풀 가동한 부산고, 파이터즈 타선 막아낼까?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가 찰나의 틈을 노리는 플레이로 사직을 뒤흔든다. 오늘(13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4화에서는 '벌떼 야구'를 가동한 부산고에 강력한 타격으로 반격을 시도하는 불꽃 파이터즈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파이터즈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신재영은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규정이닝 진입과 함께 이대은에 이은 '파이터즈 투 펀치' 자리를 노리는 그는 기합으로 기운을 불어넣으며 야망 넘치는 투구를 선보여 양 팀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메디앤서, 차세대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 출시
삼양사 더마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앤서가 '슬로우에이징' 트렌드를 겨냥한 신제품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를 출시했다. '슬로우에이징'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트렌드로, 특히 3040 MZ세대가 주목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레티놀의 효과는 유지하면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차세대 레티노이드 성분 'HPR'을 핵심으로 한다. HPR은 피부 흡수 즉시 기능하며, 레티놀보다 자극이 적고 지속력이 길어 '저속 노화' 뷰티 제품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JTBC <뭉쳐야 찬다4> '축구 히어로' 임영웅 감독 데뷔전, 아쉬운 패배 속 빛난 감동 리더십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가 지난 10월 12일 방송에서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을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성을 모았다. 첫 경기에서 1:0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임영웅의 열정과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유료방송 수도권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에 오르며 '역시 임영웅'이라는 저력을 입증했다. 임영웅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KA리그 연합팀' 사령탑으로 나서 '판타지리그' 1위 감독 이동국과 맞붙었다.

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X허남준, 친구 끝내고 '운명적 첫사랑' 완성
JTBC '백번의 추억'에서 김다미(고영례)와 허남준(한재필)이 엇갈린 타이밍과 망설임 끝에 친구 관계를 끝내고 운명적인 첫 키스를 나눴다. 이 벅찬 감동에 안방극장은 설렘으로 물들었으며, 시청률 7.5%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주말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10회에서 고영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확인한 서종희(신예은)는 영례와 재필 사이에 켜켜이 쌓인 7년의 단단한 마음에 벽을 느꼈다. 그 사이, 영례는 미용실에서 의도적인 고데기 화상 사고와 부당 해고를 겪으며 시련을 맞았다.

오늘 종영하는 '컨피던스맨 KR', 국내외 OTT 장악하며 '유종의 미' 이뤄내
오늘(12일) 종영하는 TV CHOSUN '컨피던스맨 KR'이 아마존 프라임과 쿠팡플레이를 장악하며 막판까지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차별화된 'K-케이퍼 코믹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이 드라마는, 아마존 프라임 최초 대한민국 오리지널 작품으로 월드와이드 TOP10을 놓치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동남아 5개국 TOP1은 물론, 국내 쿠팡플레이에서도 드라마 부문 TOP1에 오르며 정주행 열풍을 이끌었다.

<백번의 추억> 허남준 vs. 김정현 2차 술배틀, 김다미 향한 본심은? '새 국면 예고'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앞둔 JTBC 주말 미니시리즈 '백번의 추억'이 오늘(12일) 방송되는 10회에서 허남준(한재필)과 김정현(정현)의 감정이 정면충돌하는 '2차 술배틀'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화면을 뚫고 나올 듯한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드라마 속에서 고영례(김다미 분)를 사이에 둔 한재필과 정현의 감정선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재필은 정현의 귀국과 함께 영례를 향한 마음이 우정이 아니었음을 인정했지만, 설상가상으로 7년 전 헤어진 첫사랑 종희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다.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감독X필승 원더독스, 자존심 건 '한일전' 승부 예고 "지는 건 있을 수 없다!"
오늘(1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최강 고교 배구 명문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붙으며 뜨거운 '현실판 하이큐'를 예고한다. 슈지츠 고등학교는 전국대회에서 총 8회 우승을 차지한 명문 중의 명문으로, 오직 실력으로만 살아남는 초특급 팀. 필승 원더독스는 일본 현지에서 엄청난 규모의 응원단과 중계팀을 맞닥뜨리며 '한일전'에 대한 부담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슈지츠 선수들의 활기 넘치는 연습과 파워풀한 공격력에 경계심을 보였지만, 주장 표승주는 "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필사의 의지를 다졌다.

'우주메리미' 정소민, 첫 방부터 시선 강탈! '능청+엉뚱' 유메리로 시청자 매료 성공
배우 정소민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방송 첫 주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로코 여신'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지키기 위해 펼쳐지는 두 남녀의 달콤 살벌한 90일 위장 신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소민은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맡아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1, 2회 방송에서 유메리는 유쾌한 '꽃게 탈' 첫 등장부터 영업용 미소 뒤 숨겨진 '사이다 팩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전 약혼자 서범준의 바람과 전세 사기 콤보로 벼랑 끝에 몰렸다.

'백번의 추억' 7년 만에 다시 만난 신예은-허남준, 우연일까 or 운명일까?
JTBC '백번의 추억' 돌아온 첫사랑 신예은과 허남준의 어색한 병실 재회가 포착됐다. 이들의 만남이 과연 우연일지, 아니면 또다시 운명을 예고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솟아난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7년 전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서종희(신예은)와 한재필(허남준)의 병실 재회 스틸컷이 선공개됐다. 재벌집 수양딸이 된 종희와 인턴 의사가 된 재필 사이엔 여전히 풀리지 않은 감정과 어색한 공기가 뒤섞여 있다. 7년이란 시간만큼이나 낯설어진 묘한 거리감이 느껴진다.

<전지적 참견 시점> 조서형, 한식 다이닝 2호점 역대급 프렙 현장 공개
조서형 셰프가 '전참시'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요리를 선보인다. 오늘(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68회에서는 '장사 천재' 조서형의 프로美가 대방출 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조서형이 새로 오픈한 식당의 역대급 프렙 현장이 공개된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톱밥 꽃게와 귀한 성게알 등 전국 각지에서 도착한 엄청난 양의 진귀한 식재료 택배들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는데.

‘놀면 뭐하니?’ 이이경X최정훈 듀엣 결성, 유재석 소원 이루어질지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추석 대잔치에서 드디어 소원 성취를 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참가자들과 함께 추석 대잔치 겸 가요제 뒤풀이를 하는 유재석 PD와 하하, 주우재, 이이경 작가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80년대 명절 특집 분위기를 재현한 추석 대잔치에서는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노래 대결을 벌인다. 백팀 이이경과 최정훈(잔나비)은 남남 듀엣을 결성해 나서는데, 유재석이 줄곧 '80년대 추천곡'으로 언급해온 노래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인다.

JTBC <뭉쳐야 찬다4> 감독 임영웅, '열정 폭발' 첫 전술 회의 포착
'뭉쳐야 찬다4' 축구 감독으로 데뷔한 임영웅의 전술이 전격 공개된다. 10월 1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그려진다. 인생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임영웅은 전술 회의부터 경기 운영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열정을 폭발시킨다. 이날 축구 감독 임영웅의 첫 전술 회의가 공개된다. "선수 대기실에만 있다가, 감독 대기실에서 경기 전 회의를 하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신인감독 김연경> IBK 벽에 가로막힌 원더독스 김연경의 '승부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3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예측 불허의 대결을 펼친다. IBK의 견고한 수비에 고전하며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던 김연경 감독은, 적절한 당근과 채찍으로 선수들을 이끌며 다시금 투지를 불어넣는다. 원더독스 선수들은 순간의 실수가 패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는 집념으로 코트를 누비며 뜨거운 응원을 유발할 예정.

종영 D-1 '컨피던스맨 KR' 최종 관전 포인트 공개, 기상천외 복수극 결말은?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가운데, 최종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최종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컨피던스맨 KR'은 국내외 OTT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며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회에서는 윤이랑(박민영 분)과 제임스(박희순 분)가 쫓던 최종 빌런 강요섭(김태훈 분)이 모습을 드러냈고, 윤이랑의 사건보드가 명구호(주종혁 분)에게 들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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