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릿 핑거스’ 최보민X박유나, 7년 남사친·여사친 서사 예고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의 최보민과 박유나가 오랜 친구 사이에서 변화를 맞는 특별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10월 29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 극본 정윤정·권이지)는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힐링 로맨스를 그린다. 최보민은 완벽남 '구선호', 박유나는 따뜻하고 솔직한 '남그린'으로 분해 7년간의 짝사랑 끝에 변화하는 관계를 그린다. 최보민은 "청춘물 특유의 긍정적인 감정에 끌렸다"며 "그린 앞에서만 완벽하지 않은 선호의 모습이 매력"이라고 전했다. 박유나는 "리더십과 밝은 에너지를 지닌 캐릭터라 애정이 간다"며 "민트색 헤어를 포함해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민규 전역 후 첫 행보, 美 뉴욕 '싱글즈 데이' 참석
배우 김민규가 오는 11월 뉴욕으로 향한다. 김민규는 오는 11월 9일 미국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스카이뷰 몰에서 열리는 '싱글즈 데이' 행사에 초청됐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 방문하게 된 김민규는 현지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하고, 행사를 통해 현지 팬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한다. 이 외에도 기부 행사에도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민규는 SBS 드라마 '사내맞선'으로 '로맨스 장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척의 일생> 국내 개봉 확정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영화 <척의 일생>(감독 마이크 플래너건, 원작 스티븐 킹, 배급 워터홀컴퍼니)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스티븐 킹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척의 일생>은 인터넷이 끊기고 세상이 멈춘 듯한 상황 속, 정체불명의 남자 '척'을 둘러싼 신비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묻는 스티븐 킹의 가장 인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마이 유스> ‘감성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종영 인사 & 최종회 관전 포인트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이 최종회 관전 포인트와 종영 메시지를 전했다. '마이 유스'는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에게 예고 없이 찾아든 위기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 상처를 극복하고 단단해진 선우해 역을 섬세하게 그려낸 송중기는 "'마이 유스'는 모든 인물들이 서로의 청춘을 이해하고 보듬는 이야기로 기억될 것"이라며, "감정을 숨기는 데 익숙했던 선우해가 사랑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솔직해지는 과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얄미운 사랑>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4인 4색 캐릭터 플레이
오는 11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이 17일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의 직업 포스터를 공개하며 캐릭터 플레이를 예고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의 디스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굿파트너'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 정여랑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이정재는 '국민 배우' 임현준의 여유로운 모습을, 임지연은 연예부에 불시착한 '확신의 T 기자' 위정신의 취재 준비를 보여준다.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슈지츠 고교와의 대결 앞두고 세터즈 집중 훈련 돌입
'신인감독 김연경'이 오는 4회 방송을 통해 한층 더 뜨거운 배구 열기를 고조시킨다. 오는 19일(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4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교의 한일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를 경험한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은 해당 경기를 돌아보며 선수들과 함께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몽유도원도> 김남길-박보검-이현욱 캐스팅 확정, 10월 14일 전격 크랭크인
영화 <몽유도원도>(감독 장훈, 제작 ㈜영화사 두둥)가 김남길·박보검·이현욱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10월 14일 크랭크인에 돌입했다. <몽유도원도>는 세종의 아들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이상향 '도원'의 풍경을 화가 안견에게 구술해 그리게 된 그림 '몽유도원도'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도원을 꿈꾸는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남길은 왕이 되고자 하는 욕망에 휩싸인 '수양'으로, 박보검은 예술적 이상을 좇는 풍류왕자 '안평'으로 변신해 형제 간의 미묘한 갈등과 감정을 그린다.

JTBC <뭉쳐야 찬다4> 안정환, 임영웅 향해 복수심 불태운 사연은?
10월 19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지난해 임영웅의 ‘리턴즈FC’에 4:0으로 완패했던 안정환이 복수전에 나선다. 당시 패배로 ‘대패의 신’이 된 안정환은 “그때 긁은 카드 값을 아직 갚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내며 리벤지 매치를 예고한다. 복수를 위해 안정환은 ‘게바라’, ‘류은규’, ‘이대훈’ 등 성장한 기존 멤버와 ‘K5 득점왕’ 이신기, 독일 세미프로 출신 신우재까지 합류한 ‘판타지올스타’ 팀을 구성했다.

권은비, 12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권은비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단독 콘서트 '더 레드(THE RED)'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에 따르면 권은비는 오는 12월 11일 싱가포르의 캐피톨 시어터(Capitol Theatre)에서, 1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오스페이스(JioSpace)에서 '더 레드'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이효나 공포의 재회, 가짜 행세 결국 파국 엔딩 맞을까?
KBS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 연출 손석진)는 이시아와 이효나가 긴장감 넘치는 '목 조름 위협' 장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얽힌 두 여자가 거짓말 전쟁을 벌이며 인생 역전을 꿈꾸는 발칙한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 차정원(이시아 분)은 전 남친의 위기를 넘겼지만, 사라졌던 주영채(이효나 분)가 돌아와 "내 자리 찾아야겠어"라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TV CHOSUN 새 월화극 <다음생은 없으니까> ‘명품 공감 드라마’ 예고 첫 대본리딩 현장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 극본 신이원)가 김희선·한혜진·진서연·윤박·허준석·장인섭 등 '믿고 보는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하며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일상에 지친 마흔한 살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담은 현실 공감 드라마다. 인생의 제2의 사춘기인 '불혹의 성장통'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다.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바로 오늘 공개, #검증된 재미와 완성도 #캐릭터 앙상블 #다채로운 해석
넷플릭스(Netflix) 영화 <굿뉴스>가 바로 오늘(17일)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굿뉴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재미와 완성도이다. 변성현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연출부터 몰입도 높은 스토리, 곳곳에 포진해 있는 재치 가득한 웃음까지. 여기에 철저한 고증과 영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1970년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프로덕션은 극의 완성도를 배가시키며 몰입도를 더한다.

더 강력해진 카리스마로 돌아온 싸이커스, X 버전 콘셉트 포스터 오픈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더 강력해진 매력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엑스(X) 버전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신비로운 푸른빛 조명 아래 그래피티로 가득 찬 공간 속 싸이커스의 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속 싸이커스는 거친 무드의 스타일링과 더불어 시니컬한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글로벌 팬심을 뒤흔들었다.

<불꽃야구> '부산 직관 두 번째 이야기' 불꽃 파이터즈, 4점 차 리드 승리로 이어질까?
불꽃 파이터즈가 승리라는 목표로 사활을 건 승부를 펼친다. 오는 20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의 창단 첫 사직구장 직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앞서 불꽃 파이터즈는 2회 말, 김재호의 1타점 희생 플라이, 3회 말, 정의윤의 밀어내기 볼넷과 정성훈의 땅볼 타점, 이택근의 1타점 2루타를 더해 부산고를 4:0으로 따돌렸다.

사라 포스터,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이 배우이자 기업가,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약 중인 사라 포스터(Sara Foster)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바비 브라운의 핵심 철학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미(Effortlessly Put-Together)' 캠페인과 '단순함을 통한 자신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내일(18일) 첫 방송, 미리 본 아주 괜찮은 재미 포인트 4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출연하는 ENA 새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가 10월 18일 첫 방송된다.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맞춤 여행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대 위와는 다른 '본캐' 매력을 예고한다. 박지현은 "보기보다 스마트하다"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여행지에선 지도를 보며 "여긴 또 어디여?"를 연발하며 진짜 길치 면모를 드러낸다. 짐은 '빤스 한 장'뿐이지만, 헤매는 과정에서 MZ 핫플을 찾아내는 등 뜻밖의 감각을 발휘한다. 그는 "계획러·즉흥러 모두에게 재미와 정보가 될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MBN <웰컴 투 찐이네> 박서진-진해성 X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 군단과 조우한 사연은?
MBN 새 예능 '웰컴 투 찐이네'(10월 20일 첫 방송)가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의 '찐친 케미'를 앞세운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에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미령·안유성·파브리·정지선 셰프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007요원이 등장해 수상한 가방을 건네며 "롯데그룹이 전폭 지원한다"는 말로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고, 진해성의 "우리가 제일 잘생겼다"는 농담에 박서진이 "그건 그렇지"라며 웃음을 유발한다.

‘퍼스트레이디’ 유진 벽 무너뜨린 지현우의 진정성 '감동 클라이맥스'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8회에서 현민철(지현우)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눈물의 연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16일 방송된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 최고 2.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연(유진)은 과거의 상처인 '혼외자 스캔들'을 이용해 특별법을 막으려 했고, 현민철은 "당신이 더 두려워하는 진실이 뭐냐"며 분노했다. 한편 신해린(이민영)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도태훈(김한)의 결백을 밝히기 위한 '특별법 통과'에 집착했고, 차수연의 녹취 테이프와 회계 장부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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