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의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주연 김선호, 고윤정과 함께 지난 1월 13일(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로맨틱 트립' 팬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다중언어 통역사와 글로벌 톱스타의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이 작품은 오는 1월 16일(금) 넷플릭스 단독 공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팬 이벤트에서 김선호는 "팬 분들을 보니 도파민이 터진다. 너무 기분이 좋다"며 기쁜 감회를 전했고, 고윤정은 작품 속 "각 나라마다 예쁜 풍경들이 많이 담겨 있는 시리즈"라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을 예고했다. 행사는 한국부터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작품 속 여정을 따라 진행되며, 연기 준비 과정부터 캐릭터 소개, 촬영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토크가 오갔다. 팬들과 함께하는 챌린지 게임과 사연 통역 코너도 진행되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운영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체험존에도 팬들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작품 속 로케이션 테마로 꾸며진 체험존은 '호진의 서재', '무희의 분장실' 포토존, 네잎클로버 찾기, 젤라또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작품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새해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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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팬 이벤트 성황리 개최…16일 넷플릭스 공개로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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